아마 국가대표 출신 피승현(한국체대), 제42회 회장배대학대항골프대회 2라운드 단독 선두

김학수 2025. 7. 30. 20:14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아마 국가대표 출신 피승현(한국체대)이 제42회 회장배대학대항골프대회 2라운드에서 남자 프로 단독 선두에 올랐다.

올 첫 대학 대회 최저타 챔피언 안해천(한국체대)은 남자 아마에서 2라운드 합계 11언더파 133타로 세 번째 대회 최저타 챔피언 전재현(경희대)에 4타차로 여유있게 제치고 단독 선두를 달렸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2라운드에서 데일리베스트인 10언더파를 친 김승민(한국체대) [한국대학골프연맹 제공]
아마 국가대표 출신 피승현(한국체대)이 제42회 회장배대학대항골프대회 2라운드에서 남자 프로 단독 선두에 올랐다.
피승현은 30일 전북 군산CC 부안·남원코스에서 열린 대회 2라운드 남자 프로 개인전에서 6언더파 67타를 쳐 합계 13언더파 131타로 팀 동료 조우영(133타)에 2타 차이로 앞섰다.
올 첫 대학 대회 최저타 챔피언 안해천(한국체대)은 남자 아마에서 2라운드 합계 11언더파 133타로 세 번째 대회 최저타 챔피언 전재현(경희대)에 4타차로 여유있게 제치고 단독 선두를 달렸다. 김승민(한국체대)은 이날 남자 프로에서 데일리베스트인 10언더파를 치는 기염을 토했다.
여자 프로 개인전에선 이채림(중원대)가 아웃코스 부안 5번홀에서 168m 샷을 그대로 집어넣어 홀인원을 기록했다. 이채림은 합계 3오버파 147타를 기록, 공동 9위를 기록했다.
한편 학교대항전은 이날 현재 한국체대가 단독 선두를 지켰다. 학교대항전은 최종 4라운드 성적을 합산해 6위까지 성적순으로 장학금을 시상할 계획이다.
2라운드에서 홀인원을 기록한 뒤 홀인홀한 공을 잡고 환한 표정을 짓는 여자 프로 이채림(중원대) [한국대학골프연맹 제공]

[김학수 마니아타임즈 기자 / kimbundang@maniareport.com]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report@maniareport.com

Copyright © 마니아타임즈.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