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즌 포기’ 애틀란타, 아쿠냐 Jr도 부상 ‘시즌 아웃’될까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사실상 이번 시즌을 포기한 애틀란타 브레이브스에 좋지 않은 일이 계속해 일어나고 있다.
애틀란타는 마운드를 이끌어야 할 스펜서 슈웰렌바흐가 시즌 아웃된데 이어 크리스 세일이 부상으로 이탈한 상태.
이는 아쿠냐 주니어가 지난해 무릎 수술을 받고 이번 시즌 도중 복귀한 선수이기 때문.
부상으로 이탈한 아쿠냐 주니어는 이날까지 시즌 55경기에서 타율 0.306와 14홈런 26타점 48득점 60안타, 출루율 0.429 OPS 1.005 등을 기록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사실상 이번 시즌을 포기한 애틀란타 브레이브스에 좋지 않은 일이 계속해 일어나고 있다. 팀의 중심 로널드 아쿠냐 주니어(27)가 또 부상으로 이탈했다.
애틀란타는 30일(이하 한국시각) 미국 미주리주 캔자스시티에 위치한 카프먼 스타디움에서 캔자스시티 로열스와 원정경기를 가졌다.
이날 애틀란타 3번, 우익수로 선발 출전한 아쿠냐 주니어는 7회 수비를 앞두고 대수비와 교체돼 경기에서 물러났다. 6회까지 2타수 무안타 1볼넷.

파열이 아닌 긴장 증세. 이는 애틀란타와 아쿠냐 주니어에게 모두 천만다행인 소식. 하지만 이번 시즌 부상자가 속출하고 있다는 것이 문제다.
애틀란타는 마운드를 이끌어야 할 스펜서 슈웰렌바흐가 시즌 아웃된데 이어 크리스 세일이 부상으로 이탈한 상태.
또 레이날도 로페즈와 신인왕 후보로 불리던 AJ 스미스-쇼버 역시 부상으로 시즌 아웃됐다. 마운드 붕괴가 매우 심각한 상황.

애틀란타는 이날 패배로 시즌 45승 61패 승률 0.425를 기록했다. 우승 후보로 불리던 애틀란타가 30개 구단 중 뒤에서 4번째에 놓인 것.
이에 오는 2026시즌을 대비해 아쿠냐 주니어를 더 이상 경기에 출전시키지 않을 수도 있다. 출전시킨다 해도 최대한 선수 보호를 할 전망.

또 애틀란타에게 2025시즌 남은 경기는 더 이상 큰 의미를 지니지 않기 때문이다. 그만큼 애틀란타는 이번 시즌 최악의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

조성운 동아닷컴 기자 madduxly@donga.com
Copyright © 스포츠동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55세 유튜버, 공부방서 야동 틀어놓고 성행위 (비하인드)[종합]
- ‘입막음용 800만 원’ 폭로자 “온주완·이장우와 무관”…폭로 글 삭제
- 박소현 “과거 썸남, 성폭행 피소 당해…남자 보는 눈 없어”
- “공유가 날 괴롭혀”…40대 女, 징역형 집행유예
- 성훈, ‘아이쇼핑’ 젊은 대통령 역으로 특별출연
- ‘맥심 여신’ 박민정 6월 결혼…예비신랑은 ‘핫소스’ 송형주
- 한지민, 일상이 연프? 온갖 남자 다 소개팅 (미혼남녀의 효율적 만남)
- ‘마동석♥’ 예정화 떴다, 3억 주인공 누굴까 (아이엠복서)
- KCM, ‘9살 연하♥’ 뉴진스 민지 닮은꼴 아내 공개 [DA:이슈]
- 개그맨 출신 이승주 “나도 불륜 피해자” 심경 고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