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파니, 소시 동료 윤아 상대역 맡은 안보현 위로…"케어하느라 고생 많았을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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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티파니가 소녀시대 동료 임윤아의 상대역을 맡은 안보현을 위로해 웃음을 줬다.
30일 오후 유튜브 채널 '부글부글'의 인기 콘텐츠 '얼굴 보고 얘기해'에는 안보현과 임윤아가 출연했다.
그러자 임윤아는 티파니를 말리며 "제가 아니라 극 중 캐릭터"라고 했고, 티파니 또한 자신의 말을 정정하며 "(안보현이) 선지를 케어하느라 고생 많았겠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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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1) 김보 기자 = 배우 티파니가 소녀시대 동료 임윤아의 상대역을 맡은 안보현을 위로해 웃음을 줬다.
30일 오후 유튜브 채널 '부글부글'의 인기 콘텐츠 '얼굴 보고 얘기해'에는 안보현과 임윤아가 출연했다. 이날 안보현은 자신의 군 생활 경험을 털어놓았다.
이날 임윤아는 8월 13일에 개봉하는 영화 '악마가 이사 왔다'를 소개하며 "저는 새벽만 되면 악마로 변신하는 선지라는 캐릭터를 연기했다"고 설명했다. 이에 안보현은 "저는 선지를 보고 반해서 선지가 악마화됐을 때 사고 치지 않게 보필하는 길구라는 캐릭터를 맡았다"고 말했다. 그러자 MC 티파니는 안보현에게 악수를 청하며 "고생 많으셨겠다"고 말했다.
티파니는 그러면서 "사실 윤아가 캐릭터랑 비슷하다, 정말 MBTI I의 성향도 보이지만 리더십 있는 E의 모습, 에너지 넘치기 때문에 케어하느라 고생 많으셨을 것"이라고 말했다. 그러자 임윤아는 티파니를 말리며 "제가 아니라 극 중 캐릭터"라고 했고, 티파니 또한 자신의 말을 정정하며 "(안보현이) 선지를 케어하느라 고생 많았겠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gimbo@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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