필리핀, 쓰나미 주의보 완전 해제…괌도 완전 해제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필리핀 당국은 30일 오후 6시 반(한국시간 오후7시 반)께 일부 동해안 지역에 내렸던 쓰나미 주의보를 해제했다.
CNN에 따르면 필리핀의 화산지질연구원은 "이날 오전 7시25분(한국시간 오전 8시25분) 지진 발생 후 이렇다할 해수위 교란이나 파괴적 쓰나미 파도가 없었다"면서 쓰나미 주의보를 해지했다.
앞서 필리핀 지질연구원은 쓰나미 파도가 해안 지역을 때릴 것으로 예상된다면서 주민들에게 해안에서 벗어나 내륙으로 이동하라고 경고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서울=뉴시스] 김재영 기자 = 필리핀 당국은 30일 오후 6시 반(한국시간 오후7시 반)께 일부 동해안 지역에 내렸던 쓰나미 주의보를 해제했다.
CNN에 따르면 필리핀의 화산지질연구원은 "이날 오전 7시25분(한국시간 오전 8시25분) 지진 발생 후 이렇다할 해수위 교란이나 파괴적 쓰나미 파도가 없었다"면서 쓰나미 주의보를 해지했다.
또 미국령 괌 및 북 마리아나 제도의 미연방 기상청 지부도 같은 시각 쓰나미 주의보를 해제했다.
앞서 필리핀 지질연구원은 쓰나미 파도가 해안 지역을 때릴 것으로 예상된다면서 주민들에게 해안에서 벗어나 내륙으로 이동하라고 경고했다.
주의보를 해제하면서 연구원은 "소규모 바다 수위 교란으로 인한 충격이 대부분 소멸되었다"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kjy@newsis.com
Copyright © 뉴시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신지♥문원, 결혼식 현장 공개…김종민·빽가 깜짝 이벤트에 눈물
- '새신랑' 고준, 결혼 한 달 만에 미모의 아내 공개
- 최준희, 결혼 앞두고 예비신랑 코성형…"사랑하면 닮아"
- '마법의 성' 김광진 "증권회사 다니며 가수 활동"
- 백지영, 정석원 노인 분장에 오열…"고생 많이 한 얼굴"
- KCM, 데뷔 전 일용직 경험 고백…"인천공항 내가 만들어"
- 한고은, 결혼 7년만 갈등 폭로…"홀대받고 산다"
- 박주미, 정용진 아내와 나란히 투샷…"동생이지만 존경"
- '현대家 며느리' 노현정, 근황 포착…미모 여전하네
- 전현무, 빵 좋아한 여친 언급 "많이 먹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