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혜정, KLPGA 챔피언스 클래식 3차전 우승…시즌 첫 승 달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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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혜정이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 2025 샴발라 골프앤리조트·SBS골프 챔피언스 클래식 3차전(총상금 7000만원)에서 우승했다.
지난 시즌부터 챔피언스 투어에서 뛰고 있는 최혜정은 현재까지 11개 대회에서 우승 5회, 준우승 4회를 기록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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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최혜정,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 2025 샴발라 골프앤리조트·SBS골프 챔피언스 클래식 3차전 우승. (사진=KLPGA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7/30/newsis/20250730194942242uoxf.jpg)
[서울=뉴시스] 하근수 기자 = 최혜정이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 2025 샴발라 골프앤리조트·SBS골프 챔피언스 클래식 3차전(총상금 7000만원)에서 우승했다.
최혜진은 30일 경기 포천시의 샴발라 골프앤리조트(파72)에서 열린 대회 최종 2라운드에서 보기 없이 버디 7개로 7언더파 65타를 쳤다.
최종 합계 9언더파 135타의 최혜정은 6언더파 138타의 홍진주를 3타 차로 제치고 정상에 올랐다.
1차전과 2차전에서 연거푸 준우승에 그쳤던 아쉬움을 털고 거둔 시즌 첫 승이다.
최혜정은 "시즌 첫 승을 하게 돼 기쁘다. 날씨가 많이 더워서 걱정했는데, 겨우내 태국 전지훈련에서 했던 체력 훈련 덕분에 잘 버텨줬고, 그린 스피드에 적응을 빨리해 퍼트가 잘 떨어져 우승할 수 있었다"고 소감을 전했다.
이번 대회는 언더파를 기록한 선수가 단 3명에 불과할 정도로 코스 난도가 높았다.
최혜정은 "처음 해보는 코스였는데, 블라인드 홀이 많고 물과 바위도 많아 시각적으로 위협적인 요소가 많았다. 다행히 운이 잘 따랐던 것 같다"고 돌아봤다.
지난 시즌부터 챔피언스 투어에서 뛰고 있는 최혜정은 현재까지 11개 대회에서 우승 5회, 준우승 4회를 기록 중이다.
올해도 우승 1회, 준우승 2회로 순항을 이어가고 있다.
현재 시즌 상금 3150만원으로 상금 순위 1위인 최혜정은 "부상 없이 남은 대회를 잘 치를 수 있었으면 좋겠고, 기회가 된다면 상금왕도 노려보겠다"고 각오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hatriker22@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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