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이지니, 둘째 출산 위해 들어간 수술실서 '오열'

신지아 인턴 기자 2025. 7. 30. 19: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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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 유튜버 헤이지니(강혜진)가 출산을 앞두고 침대에 누워 하염없이 눈물을 흘린다.

헤이지니가 출산을 위해 집을 나서자 "엄마, 포포 잘 데려와요"라고 말한다.

이후 헤이지니는 수술실에서 오열하면서 나온다.

헤이지니는 "두 번째 출산인데도 신기하다"며 둘째를 향해 꿀 떨어지는 눈빛을 쏟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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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어린이 유튜버 '헤이지니'(본명 강혜진)가 30일 방송하는 KBS 2TV 예능 프로그램 '슈퍼맨이 돌아왔다'에서 둘째 출산기를 공개한다. (사진=KBS 2TV '슈퍼맨이 돌아왔다' 제공) 2025.07.30.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신지아 인턴 기자 = 어린이 유튜버 헤이지니(강혜진)가 출산을 앞두고 침대에 누워 하염없이 눈물을 흘린다.

30일 오후 8시30분 방송하는 KBS 2TV 예능 프로그램 '슈퍼맨이 돌아왔다'에서 둘째 출산기를 공개한다.

헤이지니 첫째 딸 채유가 뱃속에 있는 동생에게 다정한 모습을 보인다.

채유는 아끼는 장난감 중 하나를 들고와 엄마 배에 내밀기도 한다.

헤이지니가 출산을 위해 집을 나서자 "엄마, 포포 잘 데려와요"라고 말한다.

이후 헤이지니는 수술실에서 오열하면서 나온다. 그 이유는 방송에서 공개된다.

그는 아들을 향해 '벌써 눈 떴다"라며 놀라워 한다.

헤이지니는 "두 번째 출산인데도 신기하다"며 둘째를 향해 꿀 떨어지는 눈빛을 쏟는다.

☞공감언론 뉴시스 sja29@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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