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영록 전남지사 "민생회복 소비쿠폰, 골목상권 살리기 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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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록 전남지사는 30일 "민생회복 소비쿠폰은 골목상권 살리기의 출발"이라며 소비 촉진을 독려하고 나섰다.
김 지사는 "소비쿠폰으로 골목상권도 살리고, 농민들에게 힘도 주고, 어려운 이웃도 돕고, 1석 3조의 행복이다"며 "얼어붙은 소비심리를 살리고 민생경제를 회복하기 위해서는 빠른 소비쿠폰 사용을 강추한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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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일가게 찾은 김영록 전남지사 [김영록 전남지사 페이스북 캡쳐.재판매 및 DB금지]](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7/30/yonhap/20250730193142846aqyn.jpg)
(무안=연합뉴스) 형민우 기자 = 김영록 전남지사는 30일 "민생회복 소비쿠폰은 골목상권 살리기의 출발"이라며 소비 촉진을 독려하고 나섰다.
김 지사는 이날 자신의 페이스북에 "도청 인근 과일가게를 찾아 소비쿠폰 18만원에 수박, 복숭아, 귤 등을 샀다. 목포의 한 장애인종합복지관으로 보냈다"고 소개했다.
그는 "여름철 대표 서민 과일인 수박값이 너무 올라 좋아하는 수박을 먹지 못하는 분들이 많다는 뉴스를 보고 이분들께 수박을 선물해야겠단 생각이 들어서였다"고 설명했다.
김 지사는 "소비쿠폰으로 골목상권도 살리고, 농민들에게 힘도 주고, 어려운 이웃도 돕고, 1석 3조의 행복이다"며 "얼어붙은 소비심리를 살리고 민생경제를 회복하기 위해서는 빠른 소비쿠폰 사용을 강추한다"고 덧붙였다.
이날 현재 전남도민 178만명 가운데 153만여명이 민생회복 소비쿠폰을 발급받았고 금액은 3천131억원에 달한다.
minu21@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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