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지혜♥박준형, 이혼 위기에 입 열었다…만행 폭로, "자녀 앞에서 내 험담해" ('1호가2')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개그맨 부부 아내들의 럭셔리 단합대회가 열린다.
30일 오후 10시 20분 방송되는 JTBC 예능 '1호가 될 순 없어2'에서 팽현숙은 "그간 이혼 1호가 되지 않기 위해 고생한 아내들을 위해 럭셔리 파티를 준비했다"며 모임의 취지를 밝힌다.
이에 아내들은 "개그맨 부부 이혼율 0%는 우리가 참아온 덕분"이라며 의기투합하고, "오늘만큼은 '자유부인'"임을 선언하며 본격적으로 휴가를 즐긴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텐아시아=태유나 기자]

개그맨 부부 아내들의 럭셔리 단합대회가 열린다.
30일 오후 10시 20분 방송되는 JTBC 예능 ‘1호가 될 순 없어2’에서 팽현숙은 “그간 이혼 1호가 되지 않기 위해 고생한 아내들을 위해 럭셔리 파티를 준비했다”며 모임의 취지를 밝힌다. 이에 아내들은 “개그맨 부부 이혼율 0%는 우리가 참아온 덕분”이라며 의기투합하고, “오늘만큼은 ‘자유부인’”임을 선언하며 본격적으로 휴가를 즐긴다.

아내들의 모임은 대형 수영장과 루프탑, 청량한 뷰에 이국적 감성까지 모두 겸비한 럭셔리 풀빌라에서 이뤄진다. 애프터눈 티와 초호화 식사를 즐기며 자유를 만끽한 아내들. 반면 이와 정반대의 가성비 파티를 다녀온 남편들은 빈부격차를 느끼며 부러움을 숨기지 못한다.
파티 중 “내 이번 생은 박준형으로 끝인가 억울했다”며 말문을 연 김지혜는 “최근 이혼 1호가 될 뻔했다”는 돌발 발언으로 이목을 집중시킨다. 이어 “자녀들 앞에서 내 험담을 했다”며 박준형의 만행을 폭로한다. 사연을 들은 아내들은 경악하며 박준형에 대한 비난이 폭주했다는 후문. 김지혜는 “본때를 보여주려 자리를 박차고 일어났다”고 밝혀 일촉즉발이었던 당시 상황을 설명해 궁금증을 자아낸다.
태유나 텐아시아 기자 youyou@tenasia.co.kr
Copyright © 텐아시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母 4명' 토니안, 우울증 고백했다…"매일 죽음 생각해, 칼 들어본 적도" ('어쩌다어른') [종합] |
- 이미주, 결별 7개월 차에 밝힌 연애사…"50명 넘는 남친 동료들에 햄버거 사"('돌싱포맨') | 텐아시
- 조이현♥추영우, 끝내 이별했다…눈 가린 채 눈물, "꼭 돌아올게" ('견우와선녀') | 텐아시아
- '김준호♥' 김지민, 한강뷰 신혼집+하정우 그림 선물 자랑…"시집 잘가 부자 됐다"('사랑꾼') | 텐
- 이규한, 유정과 결별 1년 만에 솔비와 ♥핑크빛…"함께하면 더 즐거워" ('오만추') | 텐아시아
- 박명수, SKT 사태에 쓴소리…"터지고 허둥대지 말고 예방했어야" ('라디오쇼') | 텐아시아
- '유일무이' 유해진·이제훈, 술 냄새 술술('소주전쟁') | 텐아시아
- '야당' 황금 연휴 첫날 1위 탈환…200만 돌파 | 텐아시아
- 김수민 아나, 7천만원 장학금 후 또 경사…"전교생 대상으로 강연한다" | 텐아시아
- 박나래, 55억 집 도난 후 새 집 공개…남자 방문에 누리꾼들 환호 | 텐아시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