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日대표팀 주장의 굴욕’ 엔도, 안방에서 열린 리버풀전 선발 제외…살라-반다이크 출격

서정환 2025. 7. 30. 19: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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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대표팀 주장의 굴욕이다.

프리미어리그 챔피언 리버풀은 30일 일본 요코하마 닛산스타디움에서 요코하마 마리노스와 친선전을 가진다.

리버풀 선발에 일본대표팀 주장 엔도 와타루의 이름은 없었다.

엔도는 잔부상이 있고 벤치에서 대기하며 출전을 노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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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Gettyimages(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OSEN=서정환 기자] 일본대표팀 주장의 굴욕이다. 

프리미어리그 챔피언 리버풀은 30일 일본 요코하마 닛산스타디움에서 요코하마 마리노스와 친선전을 가진다. 

경기를 앞두고 선발명단이 공개됐다. 리버풀 선발에 일본대표팀 주장 엔도 와타루의 이름은 없었다. 

보통 아시아투어에서 자국선수를 예의상 선발로 넣어주는 것이 보통이다. 엔도는 잔부상이 있고 벤치에서 대기하며 출전을 노린다. 

[사진] ⓒGettyimages(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리버풀은 코너 브래들리, 플로리안 비르츠, 밀로시 케르케즈, 위고 에키티케, 라이언 흐라벤베르흐, 코디 각포, 모하메드 살라, 도미니크 소보슬러이, 이브라히마 코나테, 버질 반 다이크, 지오르기 마마르다슐리의 베스트11이다. 

벤치에서 대기하는 엔도는 교체로 투입될 전망이다. / jasonseo34@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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