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랙핑크 제니, 뉴욕 콘서트 비하인드 대방출…멤버들과의 알콩달콩 백스테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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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랙핑크 제니가 뉴욕 콘서트의 뜨거웠던 열기를 고스란히 담은 비하인드 사진들을 대거 공개했다.
제니가 공개한 사진은 낯기온이 36도에 육박했던 지난 26일과 27일 양일간 뉴욕 시티 필드(Citi Field)에서 성공적으로 마무리된 공연의 뒷모습을 담고 있다.
공개된 사진 속 제니는 무대 위 카리스마 넘치는 모습과는 또 다른 매력으로 시선을 강탈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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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서울 | 박진업 기자]블랙핑크 제니가 뉴욕 콘서트의 뜨거웠던 열기를 고스란히 담은 비하인드 사진들을 대거 공개했다.
제니는 30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에 “TWO very hot days in NY. Thank you to all our blinks. Europe you‘re next! Seeeeyousoon(뉴욕에서의 매우 더운 이틀. 우리 모든 블링스 고마워요. 다음 차례는 유럽! 곧 봐요!)”이라는 멘트와 함께 여러 장의 뉴욕 콘서트 비하인드 사진을 게재했다.
제니가 공개한 사진은 낯기온이 36도에 육박했던 지난 26일과 27일 양일간 뉴욕 시티 필드(Citi Field)에서 성공적으로 마무리된 공연의 뒷모습을 담고 있다.
공개된 사진 속 제니는 무대 위 카리스마 넘치는 모습과는 또 다른 매력으로 시선을 강탈했다. 먼저, 지수와 함께 찍은 사진에서는 두 멤버가 어깨동무를 한 채 환하게 웃으며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이어 로제와 함께한 사진에서는 서로 마주보고 손바닥을 마주치며 ‘쎄쎄쎄’를 하며 시간을 보내는 모습을 공개해 팬들의 미소를 자아냈다.





이 외에도 제니는 공연 중 땀을 닦는 듯한 자연스러운 모습, 카트를 타고 이동하는 모습, 대기실에서의 편안한 순간 등을 공개하며 팬들에게 무대 뒤 솔직한 모습을 보여주었다.
블랙핑크는 제니가 밝혔듯 8월 초 프랑스 파리를 시작으로 이탈리아 밀라노, 스페인 바르셀로나, 영국 런던으로 이어지는 ‘BORN PINK’ 월드 투어의 유럽 공연을 진행한다.
upandup@sporttsseou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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