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카, ‘승격팀’ 선덜랜드 이적으로 PL 복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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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카가 선덜랜드로 이적했다.
선덜랜드 AFC는 7월 30일(이하 한국시간)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바이어 레버쿠젠에서 미드필더 그라니트 자카를 영입했다"고 발표했다.
자카는 빅클럽 활약으로 검증된 미드필더다.
자카는 "이곳에 와 기쁘다. 이 팀에서 에너지와 정신력을 느꼈다. 내가 원하던 부분이다. 우리는 이 팀이 있어야 할 곳으로 돌아왔고 이 리그에 잔류해 우리의 역사를 쓰고 싶다"고 입단 소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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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김재민 기자]
자카가 선덜랜드로 이적했다.
선덜랜드 AFC는 7월 30일(이하 한국시간)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바이어 레버쿠젠에서 미드필더 그라니트 자카를 영입했다"고 발표했다. 계약기간은 3년이다.
자카는 빅클럽 활약으로 검증된 미드필더다. 보루시아 묀헨글라드바흐 시절부터 강력한 킥 능력으로 주목 받았던 자카는 지난 2016년부터 2023년까지 아스널에서 뛰었다. 아스널에서는 기대만큼 활약하지는 못했지만 프리미어리그에서만 통산 223경기를 소화하는 등 아스널의 주축 선수로 뛰었다.
2023년 입단한 레버쿠젠에서는 생애 최고의 시즌을 보냈다. 핵심 미드필더로 활약하며 팀의 독일 분데스리가 무패 우승 위업에 기여했다. 지난 시즌에도 리그 33경기(선발 33회) 2골 7도움을 남겼다.
자카는 독일에서 두 시즌을 보낸 후 다시 프리미어리그를 밟게 된다. 선덜랜드는 지난 시즌 챔피언십(2부) 승격 플레이오프를 통해 프리미어리그 승격을 달성한 팀이다.
자카는 "이곳에 와 기쁘다. 이 팀에서 에너지와 정신력을 느꼈다. 내가 원하던 부분이다. 우리는 이 팀이 있어야 할 곳으로 돌아왔고 이 리그에 잔류해 우리의 역사를 쓰고 싶다"고 입단 소감을 밝혔다.(자료사진=그라니트 자카)
뉴스엔 김재민 jm@
사진=ⓒ GettyImagesKo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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