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ISA-개인정보위, 광주서 3차 컨설팅…공공기관 개인정보 보호 역량 제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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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인터넷진흥원(KISA)과 개인정보호위원회는 지난 29일 광주 김대중 컨벤션센터에서 공공기관 개인정보 보호 역량 강화를 위한 '개인정보 보호 수준 평가 권역별 집합 3차 컨설팅'을 진행했다고 30일 밝혔다.
황보성 KISA 개인정보안전활용본부장은 "이번 권역별 컨설팅은 참여 기관 담당자들에게 맞춤형 컨설팅을 지원해 개인정보 보호 역량을 강화할 수 있도록 돕는 자리"라며 "앞으로도 실무 중심의 맞춤형 지원을 통해 공공기관의 개인정보 보호 수준 제고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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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인터넷진흥원(KISA)과 개인정보호위원회는 지난 29일 광주 김대중 컨벤션센터에서 공공기관 개인정보 보호 역량 강화를 위한 ‘개인정보 보호 수준 평가 권역별 집합 3차 컨설팅’을 진행했다고 30일 밝혔다.
두 기관은 공공기관의 개인정보 보호 역량 강화를 위해 매년 실무 중심의 맞춤형 권역별 컨설팅을 제공한다. 중앙행정기관과 소속기관, 지방자치단체 등 공공기관은 개인정보 보호법에 근거해 개인정보 보호 정책 업무 수행 등에 대한 개인정보 보호 수준 평가를 받는다.
이번 컨설팅은 개인정보 보호 수준 제고가 필요한 129개 기관과 내년까지 신규 평가 대상 기관 및 참여 희망 기관 담당자 등을 대상으로 했다.
3차 컨설팅에는 약 70명의 기관 담당자들이 참석했다. 개인정보 보호 수준 평가의 주요 지표 안내와 가점 지표 설명, 질의응답 등 실무 중심의 프로그램으로 운영했다.
앞서 지난 11일, 14일에 진행한 1·2차 컨설팅은 각각 대전과 인천에서 진행했다. 이달 31일에는 강원 원주에서 4차 컨설팅을 개최할 예정이다.
황보성 KISA 개인정보안전활용본부장은 “이번 권역별 컨설팅은 참여 기관 담당자들에게 맞춤형 컨설팅을 지원해 개인정보 보호 역량을 강화할 수 있도록 돕는 자리”라며 “앞으로도 실무 중심의 맞춤형 지원을 통해 공공기관의 개인정보 보호 수준 제고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임성원 기자 sone@d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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