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후초대석] 피싱 피해액 8천 억 돌파…'월간피싱제로' 뭐길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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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제현장 오늘 '오후초대석' - 문호준 경찰청 피싱범죄 수사계 경위
나이나 직업과 관계없이 귀신 홀리듯 넘어가 경제적으로나 정신적으로 큰 피해와 상처를 입는 보이스피싱. 올해 그 피해액이 1조 원을 넘길 전망이라 합니다. 경찰이 피싱 범죄 경각심을 불러일으키기 위해 온라인 잡지를 만들었습니다. 월간 피싱제로인데요. 편집장을 맡고 있는 분입니다. 경찰청 피싱범죄 수사계 문호준 경위 직접 모시고 피싱 범죄의 심각성과 대응 방안 알아보겠습니다.
Q. 피싱범죄를 전문적으로 다루는 국내 유일 웹매거진 ‘월간 피싱제로’를 펴내고 있죠. 경찰로서 편집장을 맡고 있는데 잡지 발간을 하게 된 계기가 있나요?
Q. 최근 보이스피싱 범죄가 갈수록 지능화하고 있는데 건수나 피해금액 추세도 급증하고 있나요?
Q. 최근 새롭게 드러나고 있는 특별한 피싱 사례가 있나요? 보이스피싱뿐 아니라 다양한 변종 피싱범죄 사례도 적지 않다는데,
Q. 피싱 범인들이 AI 기법을 활용한다고 하는데, 어떤 사례들이 있는지요?
Q. 경찰도 AI 기술을 적극 활용해 피싱범죄에 대응해야 할텐데, 어떻게 하고 있습니까?
Q. 보이스피싱으로 막대한 재산을 털린 사람들에게 통신사나 은행권에서 자율적으로 배상하는 사례는 얼마나 될까요? 다른 나라들과 비교하면 우리가 자율배상에 인색하지 않나요?
Q. 보이스피싱을 막을 수 있는 가장 확실한 방법을 들어주신다면?
(자세한 내용은 동영상을 시청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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