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택시, 찾아가는 보건복지서비스 심화 컨설팅 개최

최화철 2025. 7. 30. 18: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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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평택시는 지난 29일 평택시사회복지사협회 대강당에서 '찾아가는 보건복지서비스 맞춤형 심화 컨설팅'을 개최했다고 30일 밝혔다.

이번 컨설팅은 평택시를 포함한 전국 16개 지방자치단체가 선정돼 추진됐으며, 지역 맞춤형 복지 서비스의 질적 향상을 위해 마련됐다.

컨설팅에는 구본근 행정안전부 스마트복지안전추진단장과 한국보건사회연구원, 읍․면․동장, 맞춤형복지팀장 등 관계 공무원 60여 명이 참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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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 인력 역량 강화 및 안전 확보 방안 제시
찾아가는 보건 복지 서비스 맞춤형 심화 상담 모습. [사진=평택시]

[아이뉴스24 최화철 기자] 경기도 평택시는 지난 29일 평택시사회복지사협회 대강당에서 ‘찾아가는 보건복지서비스 맞춤형 심화 컨설팅’을 개최했다고 30일 밝혔다.

이번 컨설팅은 평택시를 포함한 전국 16개 지방자치단체가 선정돼 추진됐으며, 지역 맞춤형 복지 서비스의 질적 향상을 위해 마련됐다.

컨설팅에는 구본근 행정안전부 스마트복지안전추진단장과 한국보건사회연구원, 읍․면․동장, 맞춤형복지팀장 등 관계 공무원 60여 명이 참석했다.

컨설팅은 시가 수립한 찾아가는 복지서비스 기본계획을 중심으로 지역복지 수요, 인구 구조, 취약계층 분포 등 지역 특성에 맞춘 진단과 자문으로 진행됐다.

특히 자문단은 평택시의 찾아가는 보건 복지 서비스의 정책 방향, 현장 인력의 안전과 역량 강화 등을 제시했다.

또 전국 각지의 통합방문, 민관 협업, 기술 활용 발굴 사례들도 소개돼 평택시에 맞는 도입 가능성에 대한 의견 교환이 활발히 이뤄졌다.

김대환 평택시 복지국장은 “우리 시는 찾아가는 실천을 지속적으로 확산하고 있으며, 현장 인력 보호와 복지의 질적 성장을 함께 도모해 시민이 체감하는 복지를 실현하겠다”고 말했다.

/평택=최화철 기자(fireiron@i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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