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 트럼프 '10일 시한 경고'에도 공습 이어가
남승모 기자 2025. 7. 30. 18: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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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시아가 트럼프 미 대통령이 10일 이내 휴전 압박에도 우크라이나 공습을 이어갔습니다.
우크라이나군은 소셜미디어를 통해 러시아 미사일이 어제(29일) 지상군 훈련 부대 중 하나를 타격해 최소 3명의 군인이 사망하고 18명이 부상했다고 밝혔습니다.
다만, 공격당한 장소가 구체적으로 어디인지는 공개하지 않았습니다.
앞서 트럼프 미 대통령은 어제 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에게 오늘부터 10일 안에 휴전하지 않으면 새로운 관세 제재를 부과하겠다고 경고한 바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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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러시아군 공격받은 우크라이나
러시아가 트럼프 미 대통령이 10일 이내 휴전 압박에도 우크라이나 공습을 이어갔습니다.
우크라이나군은 소셜미디어를 통해 러시아 미사일이 어제(29일) 지상군 훈련 부대 중 하나를 타격해 최소 3명의 군인이 사망하고 18명이 부상했다고 밝혔습니다.
다만, 공격당한 장소가 구체적으로 어디인지는 공개하지 않았습니다.
앞서 트럼프 미 대통령은 어제 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에게 오늘부터 10일 안에 휴전하지 않으면 새로운 관세 제재를 부과하겠다고 경고한 바 있습니다.
(사진=AP, 연합뉴스)
남승모 기자 smnam@s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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