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영희 ‘말자할매’ 거의 애드리브? “대본에 첫인사·마무리 명언만 있어” 깜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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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그우먼 김영희가 근황을 전했다.
김영희는 7월 29일 자신의 소셜미디어에 "말자 할매 대본입니다~ 말자 할매는 게스트 나올 때 빼고는 대본에 첫인사, 마무리 명언만 있어요. 나머진 관객분들의 고민을 즉석에서 채워나갑니다. 그러다 보니 녹화 날마다 어떤 고민을 물어보실까 떨리고 초조해요"라는 글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김영희가 실제로 사용하는 KBS 2TV '개그콘서트' 코너 '소통왕 말자 할매' 대본이 담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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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장예솔 기자]
개그우먼 김영희가 근황을 전했다.
김영희는 7월 29일 자신의 소셜미디어에 "말자 할매 대본입니다~ 말자 할매는 게스트 나올 때 빼고는 대본에 첫인사, 마무리 명언만 있어요. 나머진 관객분들의 고민을 즉석에서 채워나갑니다. 그러다 보니 녹화 날마다 어떤 고민을 물어보실까 떨리고 초조해요"라는 글을 게재했다.
이어 "녹화도 제일 마지막에 하다 보니 불안함을 누르려고, 텐션을 올리려고, 대기실 여기저기 다니면서 수다 떨고 다녀요. 방송에 종종 안 나가긴 했어도 녹화는 한 번도 쉰 적 없는데요. 이번 주는 새 코너들도 있고 녹화 시간이 길어질 것 같아 말자는 한주 녹화를 쉽니다. 멀리서 보러 오시는 분들도 많으실 텐데 양해 부탁드립니다"고 덧붙였다.
공개된 사진에는 김영희가 실제로 사용하는 KBS 2TV '개그콘서트' 코너 '소통왕 말자 할매' 대본이 담겼다.
대본은 앞서 말했듯 김영희가 등장하며 뱉는 첫인사와 마무리 멘트만 적혀 있어 눈길을 끈다.
애드리브로 많은 관객들을 웃게 만드는 김영희의 탁월한 순발력이 감탄을 자아낸다.
한편 김영희는 지난 2021년 10살 연하 야구선수 출신 윤승열과 결혼해 슬하에 1녀를 두고 있다.
뉴스엔 장예솔 imyeso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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