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가영 ‘고래별’ 출연 제안 받았다‥친일파 몸종 역 “검토 중”[공식]

배효주 2025. 7. 30. 18: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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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가영이 드라마 '고래별' 출연을 검토 중이다.

소속사 피크제이엔터테인먼트는 7월 30일 뉴스엔에 "문가영이 새 드라마 '고래별' 출연을 제안받고 검토 중이다"고 밝혔다.

'고래별'은 동명의 웹툰을 원작으로 한 작품으로, 원작은 일제강점기를 배경으로 한 로맨스물이다.

한편, 문가영은 현재 방영 중인 tvN 토일드라마 '서초동'에 출연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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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가영(뉴스엔DB)

[뉴스엔 배효주 기자]

문가영이 드라마 '고래별' 출연을 검토 중이다.

소속사 피크제이엔터테인먼트는 7월 30일 뉴스엔에 "문가영이 새 드라마 '고래별' 출연을 제안받고 검토 중이다"고 밝혔다.

'고래별'은 동명의 웹툰을 원작으로 한 작품으로, 원작은 일제강점기를 배경으로 한 로맨스물이다. 친일파 대지주 집에서 몸종으로 일하는 소녀 '수아'가 부상을 입고 쓰러진 독립운동가 '의현'을 구해주면서 겪게 되는 이야기다.

허진호 감독이 연출을 맡을 것으로 보도돼 화제가 된 가운데, 앞서 남자 주인공으로는 최우식이 거론됐다. 이에 두 사람의 만남이 성사될지 주목된다.

한편, 문가영은 현재 방영 중인 tvN 토일드라마 '서초동'에 출연 중이다.

뉴스엔 배효주 hy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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