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그랲] AI 총책임자에 97년생 앉힌 메타…마크 저커버그의 최후의 도박수 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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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데이터를 만지고 다루는 안혜민 기자입니다.
미국 기업들의 2분기 실적 발표 시즌이 왔습니다.
빅테크 기업들을 필두로 미국 증시가 연일 상승세를 이어가고 있죠.
여러 기업들 가운데서 최근 가장 눈길을 끄는 건 단연 '메타'가 아닐까 싶은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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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데이터를 만지고 다루는 안혜민 기자입니다. 미국 기업들의 2분기 실적 발표 시즌이 왔습니다. 빅테크 기업들을 필두로 미국 증시가 연일 상승세를 이어가고 있죠. 그 영향인 걸까요? 개인투자자들의 미국 주식 보관액도 사상최고치를 경신하고 있습니다. 여러 기업들 가운데서 최근 가장 눈길을 끄는 건 단연 '메타'가 아닐까 싶은데요. 최근 해외 빅테크 뉴스를 살펴보면 메타 소식이 가득합니다. 메타가 오픈 AI에서 인재를 영입했더라, 이번엔 애플에서 핵심 인재가 메타로 갔더라 등…이런 소식이 최근 계속 이어지고 있습니다.
오늘(30일) 오그랲에서는 메타가 왜 이렇게 돈을 쏟아부으면서 AI 인재들을 쓸어 담고 있는 것인지, 또 마크 저커버그가 꿈꾸는 메타의 미래는 무엇인지 5가지 그래프를 통해 살펴보겠습니다.
(취재 : 안혜민, 영상취재 : 강동철, 편집 : 이기은, 디자인 : 안준석, 인턴 : 주하나, 제작 : 디지털뉴스제작부)
안혜민 기자 hyeminan@s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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