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주택정책수석에 김준형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서울시는 주택정책수석에 김준형 명지대 부동산학과 교수(사진)를 임명한다고 30일 밝혔다.
이번에 신설된 주택정책수석은 주택공급 확대와 주거복지, 주택정책 및 도시계획 관련 시정과제 발굴·추진 등 서울시의 주택정책 수립을 보좌하는 역할을 맡는다.
서울시 관계자는 "김 수석이 풍부한 학문적 식견과 현장 경험을 바탕으로 서울시 주택정책의 방향성을 제시하고, 특히 주택공급 촉진 정책을 뒷받침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서울시는 주택정책수석에 김준형 명지대 부동산학과 교수(사진)를 임명한다고 30일 밝혔다. 업무는 다음달 5일부터 시작한다. 이번에 신설된 주택정책수석은 주택공급 확대와 주거복지, 주택정책 및 도시계획 관련 시정과제 발굴·추진 등 서울시의 주택정책 수립을 보좌하는 역할을 맡는다. 실무와 학문을 아우르는 전문성이 요구된다는 평가가 나온다.
1979년생인 김 수석은 서울대에서 건축학 학사, 도시계획학 석·박사 학위를 취득했다. 서울대 공학연구소, BK21사업단 등을 거쳐 2013년부터 명지대 부동산학과 교수로 재직하고 있다.
서울시 관계자는 “김 수석이 풍부한 학문적 식견과 현장 경험을 바탕으로 서울시 주택정책의 방향성을 제시하고, 특히 주택공급 촉진 정책을 뒷받침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이인혁 기자 twopeople@hankyung.com
Copyright © 한국경제.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폭염에 덥다고 손 선풍기 사용했다간"…전문가 '뜻밖의 경고'
- 하루 15분씩 빠르게 걸었더니…'놀라운 효과' 나타났다
- "비싼 돈 주고 과외 안시켜도 되겠네"…학부모 '환호'한 이유
- '케데헌' 일냈다…넷플릭스 오리지널 애니 영화 '시청 1위'
- '15초 주사'로 치매 잡는다?…전 세계가 들썩이는 이유
- "로또 당첨돼서 장사 접는다"…껍데기집에 붙은 안내문
- 축의금 5만원 내면 민폐라더니…요즘 결혼식장 식대가 무려
- "이러면 누가 한국서 주식 하겠냐"…與 의원의 작심발언
- "폭염에 덥다고 손 선풍기 사용했다간"…전문가 '뜻밖의 경고'
- "노란봉투법 시행 땐 한국서 철수할 수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