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주택정책수석에 김준형

이인혁 2025. 7. 30. 17:36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서울시는 주택정책수석에 김준형 명지대 부동산학과 교수(사진)를 임명한다고 30일 밝혔다.

이번에 신설된 주택정책수석은 주택공급 확대와 주거복지, 주택정책 및 도시계획 관련 시정과제 발굴·추진 등 서울시의 주택정책 수립을 보좌하는 역할을 맡는다.

서울시 관계자는 "김 수석이 풍부한 학문적 식견과 현장 경험을 바탕으로 서울시 주택정책의 방향성을 제시하고, 특히 주택공급 촉진 정책을 뒷받침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주택공급·주거복지 정책 등 보좌

서울시는 주택정책수석에 김준형 명지대 부동산학과 교수(사진)를 임명한다고 30일 밝혔다. 업무는 다음달 5일부터 시작한다. 이번에 신설된 주택정책수석은 주택공급 확대와 주거복지, 주택정책 및 도시계획 관련 시정과제 발굴·추진 등 서울시의 주택정책 수립을 보좌하는 역할을 맡는다. 실무와 학문을 아우르는 전문성이 요구된다는 평가가 나온다.

1979년생인 김 수석은 서울대에서 건축학 학사, 도시계획학 석·박사 학위를 취득했다. 서울대 공학연구소, BK21사업단 등을 거쳐 2013년부터 명지대 부동산학과 교수로 재직하고 있다.

서울시 관계자는 “김 수석이 풍부한 학문적 식견과 현장 경험을 바탕으로 서울시 주택정책의 방향성을 제시하고, 특히 주택공급 촉진 정책을 뒷받침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이인혁 기자 twopeople@hankyung.com

Copyright © 한국경제.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