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17회 서울국제건축영화제 9월 개막…22개국 33편 상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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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 유일의 건축영화제인 '서울국제건축영화제'(SIAFF)가 9월 개막한다.
대한건축사협회는 제17회 서울국제건축영화제가 9월 12~25일 '건축본색'을 주제로 열린다고 30일 밝혔다.
극장 상영은 서울 서대문구 아트하우스 모모에서, 온라인 상영은 네이버TV 서울국제건축영화제 공식 채널(tv.naver.com/siafftv)에서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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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7회 서울국제건축영화제 포스터 [서울국제건축영화제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7/30/yonhap/20250730172857132fpma.jpg)
(서울=연합뉴스) 정래원 기자 = 아시아 유일의 건축영화제인 '서울국제건축영화제'(SIAFF)가 9월 개막한다.
대한건축사협회는 제17회 서울국제건축영화제가 9월 12~25일 '건축본색'을 주제로 열린다고 30일 밝혔다.
극장 상영은 서울 서대문구 아트하우스 모모에서, 온라인 상영은 네이버TV 서울국제건축영화제 공식 채널(tv.naver.com/siafftv)에서 진행된다.
김재록 대한건축사협회장은 "올해 주제인 '건축본색'을 통해 건축의 역할이 무엇인지와 건축 본연의 힘에 주목하고자 한다"고 말했다.
올해 영화제에서는 22개국에서 출품된 작품 33편이 상영된다.
개막작은 스리랑카 건축사 제프리 바와의 건축세계를 담은 다큐멘터리 영화 '제프리 바와, 장소에 깃든 천재성'이다. 정글 속 궁전 '칸달라마 호텔'과 제프리 바와의 유골이 묻힌 정원이 있는 루누강가 저택 등 제프리 바와의 주요 프로젝트 5곳을 탐구하는 내용을 담았다.
전 세계 차이나타운의 전통과 중국의 확장을 건축과 도시 건설 시각에서 조명한 작품 5편을 소개하는 '어반스케이프 스페셜: 중국, 확장의 건축 풍경' 섹션 등도 마련했다.
영화제 홍보대사로는 코미디언 심현섭이 위촉됐다.
one@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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