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민재 반가워’ 디아스, 리버풀→뮌헨 이적 확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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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버풀의 디아스가 뮌헨으로 이적했다.
바이에른 뮌헨은 7월 30일(이하 한국시간)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잉글랜드 챔피언 리버풀에서 콜롬비아 국가대표 루이스 디아스를 영입했다"고 발표했다.
디아스는 지난 2022년 1월 이적시장부터 리버풀에서 뛰었던 측면 공격수다.
앞서 뮌헨의 오퍼를 한 차례 거절했던 리버풀은 상향된 오퍼를 받아들였고 디아스의 뮌헨행은 일사천리로 진행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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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김재민 기자]
리버풀의 디아스가 뮌헨으로 이적했다.
바이에른 뮌헨은 7월 30일(이하 한국시간)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잉글랜드 챔피언 리버풀에서 콜롬비아 국가대표 루이스 디아스를 영입했다"고 발표했다. 계약기간은 4년, 등번호는 14번이다.
영국 'BBC'에 따르면 이적료는 6,550만 파운드(한화 약 1,220억 원)다.
디아스는 지난 2022년 1월 이적시장부터 리버풀에서 뛰었던 측면 공격수다. 지난 두 시즌은 주전 공격수로서 출전했고, 팀의 2024-2025시즌 프리미어리그 우승에도 기여했다. 지난 시즌은 최전방 공격수를 병행하면서 리그 36경기(선발 28회) 13골 5도움을 기록했다.
디아스는 만족스러운 재계약 조건을 제시하지 않는 리버풀을 떠나고자 했고, 리버풀도 협상이 나아질 기미가 없자 디아스를 판매하는 쪽으로 입장을 바꿨다. 앞서 뮌헨의 오퍼를 한 차례 거절했던 리버풀은 상향된 오퍼를 받아들였고 디아스의 뮌헨행은 일사천리로 진행됐다.
뮌헨은 이번 시즌을 앞두고 토마스 뮐러, 르로이 자네가 팀을 떠나면서 2선 보강이 필요했다.
디아스는 "정말 행복하다. 세계 최고의 팀 중 하나인 뮌헨의 일원이 되는 것은 큰 의미가 있다. 내 스타일과 능력으로 새로운 팀을 돕고 싶다. 가능한 많은 우승 트로피를 차지하고 싶다"고 입단 소감을 밝혔다.(자료사진=루이스 디아스)
뉴스엔 김재민 jm@
사진=ⓒ GettyImagesKo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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