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정후, 5경기 연속 멀티 출루 불발…SF도 패
오해원 기자 2025. 7. 30. 17: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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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프로야구 메이저리그(MLB)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 이정후의 멀티 출루 행진이 '4'에서 멈췄다.
이정후는 30일(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샌프란시스코 오라클파크에서 열린 피츠버그 파이리츠와 2025 MLB 홈 경기에 7번 타자 중견수로 선발 출전해 3타수 무안타로 침묵했다.
앞서 4경기 연속 멀티 출루의 상승세를 탔던 이정후는 2회와 4회, 7회 타석에서 모두 내야 땅볼로 돌아섰다.
54승 54패가 된 샌프란시스코는 내셔널리그 서부지구 3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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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프로야구 메이저리그(MLB)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 이정후의 멀티 출루 행진이 ‘4’에서 멈췄다.
이정후는 30일(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샌프란시스코 오라클파크에서 열린 피츠버그 파이리츠와 2025 MLB 홈 경기에 7번 타자 중견수로 선발 출전해 3타수 무안타로 침묵했다.
앞서 4경기 연속 멀티 출루의 상승세를 탔던 이정후는 2회와 4회, 7회 타석에서 모두 내야 땅볼로 돌아섰다. 이정후의 시즌 타율은 0.251이 됐다.
샌프란시스코 역시 2안타에 그치며 1-3으로 패해 5연패의 부진이 이어졌다. 54승 54패가 된 샌프란시스코는 내셔널리그 서부지구 3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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