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중환 대구시의원 "대구시, 음식관광 활성화 방안 마련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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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중환 대구시의원은 대구시에 음식관광 활성화 방안을 마련할 것을 촉구했습니다.
하 의원은 서면 시정질문을 통해 "대구시는 '대구 10미'를 지정해 대구를 홍보하지만, 다양한 음식 콘텐츠와 연계된 관광이 필수적"이라면서 "음식을 콘텐츠화해 외국 관광객의 방한에 대비하고, 국내 관광객 유치에도 힘써야 한다"라고 주장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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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중환 대구시의원은 대구시에 음식관광 활성화 방안을 마련할 것을 촉구했습니다.
하 의원은 서면 시정질문을 통해 "대구시는 '대구 10미'를 지정해 대구를 홍보하지만, 다양한 음식 콘텐츠와 연계된 관광이 필수적"이라면서 "음식을 콘텐츠화해 외국 관광객의 방한에 대비하고, 국내 관광객 유치에도 힘써야 한다"라고 주장했습니다.
그러면서 "타 시도의 경우 관광 전략의 하나로 음식관광 활성화를 모색하고 별도 조례를 제정해 행정, 재정적 지원을 하고 있는데, 대구시는 어떤 대책이 있느냐?"라고 따져 물었습니다.
또 축제 바가지요금 등을 개선할 음식관광 문화 조성 추진 사항, 대구시의 정책 연구 현황, MZ세대를 겨냥한 음식관광 홍보 마케팅 전략에 대해 답변해달라고 대구시에 요구했습니다.
하 의원은 "2024년 외래 관광객 조사에 따르면, 방한 고려 활동 가운데 '식도락 관광'이 62.8%의 높은 비중을 차지했다"라고 강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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