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도체육회 윤지훈·신병철 대통령기 레슬링 대회 金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강원도체육회 윤지훈과 신병철이 지난 29일 양구문화체육회관에서 막을 내린 '제51회 대통령기 전국시도대항레슬링대회'에서 금메달을 획득했다.
이들은 전종별 엘리트 선수들이 정상급 기량을 펼쳐 높은 위상과 권위를 갖춘 이번 대회에서 금메달을 차지하면서 오는 10월 부산 일원에서 열리는 제106회 전국체육대회 입상에도 청신호를 켰다는 평가를 받는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강원도체육회 윤지훈과 신병철이 지난 29일 양구문화체육회관에서 막을 내린 ‘제51회 대통령기 전국시도대항레슬링대회’에서 금메달을 획득했다. 윤지훈은 자유형 65㎏급 결승에서 김효준(부천시청)을 꺾었고, 신병철 역시 그레코로만형 87㎏급 결승에서 김상웅(창원시청)을 제압했다.
이들은 전종별 엘리트 선수들이 정상급 기량을 펼쳐 높은 위상과 권위를 갖춘 이번 대회에서 금메달을 차지하면서 오는 10월 부산 일원에서 열리는 제106회 전국체육대회 입상에도 청신호를 켰다는 평가를 받는다.
엄창준 감독은 “강원도체육회에서 훈련에만 몰입할 수 있도록 아낌없이 지원을 해준 덕분에 우리 선수들이 좋은 성과를 거둘 수 있었던 것 같다”고 밝혔다. 이에 양희구 회장은 “앞으로도 우리 선수들이 운동에만 전념해 최고의 기량을 펼칠 수 있는 환경을 만들겠다”고 화답했다.
Copyright © 강원도민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속보] 러 캄차카반도 8.7 초강진…일본 등 쓰나미 경보·긴급 대피령
- “소비쿠폰 다 쓰면 5만원 또 드려요”
- “아들 한잔 해” 청소년 음주 ‘가족 권유’로 시작… 여학생 흡연, 전담 첫 궐련 추월
- 고속도로 휴게소 1만6900원짜리 ‘갈비탕’ 후기에 온라인 시끌
- ‘교직원 2명 수차례 성추행’ 혐의로 남성 교사 검 송치
- [단독] 누가 왜 시골농가 물탱크에 농약을 풀었을까
- 양양 호텔서 발견된 뱀 알고보니 ‘멸종위기종’
- 춘천 ‘감자빵’ 부부 대표 이혼 공식화…“각자의 길 응원”
- 산양삼 멧돼지 습격 수억원 피해 보상 ‘막막’
- 동해서 참치 무더기로 잡히는데 어민들은 울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