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동성-인민정 부부, 폭염 속 막노동…"죽음의 더위와 싸운다" [RE:스타]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쇼트트랙 국가대표 출신 김동성과 그의 아내 인민정이 무더위 속에서 건설 노동을 하고 있는 모습을 공개했다.
지난 29일 인민정은 개인 계정에 '같은 일터, 다른 공간. 죽음의 더위와 싸우는 중. 이겨야지'라는 문구와 함께 김동성과의 메신저 창을 캡처해 올렸다.
인민정은 오늘(30일)도 건설노동자로서의 일상을 전했다.
그는 지난 2021년 인민정과 재혼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TV리포트=은주영 기자] 쇼트트랙 국가대표 출신 김동성과 그의 아내 인민정이 무더위 속에서 건설 노동을 하고 있는 모습을 공개했다.
지난 29일 인민정은 개인 계정에 '같은 일터, 다른 공간. 죽음의 더위와 싸우는 중. 이겨야지'라는 문구와 함께 김동성과의 메신저 창을 캡처해 올렸다. 이들은 작업복과 안전모를 착용하고 셀카를 찍어 서로 보내고 있는 모습이었다. 얼굴에 흥건한 땀이 눈길을 끈다.
인민정은 오늘(30일)도 건설노동자로서의 일상을 전했다. 그는 중복을 맞아 삼계탕과 수박화채를 먹고 있는 영상을 게시했다.
김동성은 2004년 결혼했지만 지난 2018년 이혼했다. 당시 김동성의 상간녀들이 국정농단 사건의 최순실 조카 장시호, 친모 청부 살해 사건 연루자였다는 의혹이 제기돼 사회적 파장이 일었다.
그는 지난 2021년 인민정과 재혼했다. 전처와의 사이에서 두 자녀가 있던 그는 자녀 한 명당 150만 원씩 월 300만 원의 양육비를 지급할 의무가 있었지만 생활고를 이유로 이를 지키지 않았다. 이후 그는 소송을 통해 양육비를 160만 원으로 줄였지만 이마저도 지급하지 않은 것으로 드러났다.
인민정은 지난 4월 개인 계정을 통해 극심한 생활고를 겪고 있음을 고백했다. 그는 "다가오는 월세 날 텅장이 된 잔고를 보며 가슴 떨리기도 하고 집에 새빨간 압류 딱지도 붙었다. 이런저런 힘든 일을 겪으며 단단해지고 있다. 우리는 사이좋게 손잡고 건설 현장에서 일하며 하나하나 해결해 나가고자 신나게 살고 있다"라고 전했다.
은주영 기자 ejy@tvreport.co.kr / 사진= 인민정
Copyright © TV리포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역사상 가장 많이 시청했다…넷플릭스 '신기록' 갈아치운 한국 영화의 정체
- 첫 방송부터 민심 대폭발…시청률 '3%대' 안착하며 순조로운 출발 알린 감성 드라마
- 한국 직장인이라면 100% 공감 폭발…tvN표 드라마, '시청률 6.1%' 찍고 안방극장 점령했다
- "악의를 가지고 총기를 나눠준다면"…인간의 본성을 묻는 '19금' 300억 대작, 25일 공개
- 북미서 흥행 돌풍 일으키더니…개봉 10일 만에 '50만' 관객 돌파한 순수 K-영화
- 프리즘 측, '백상 인기상' 부정투표 의혹에 "매크로 정황 無…발견시 무효 처리"
- 톰 크루즈, 20년 만에 관행 깼다...'미션 임파서블8' 토요일 개봉 확정
- '너의 연애' 리원→희영, 역대급 미모 출연진 직업 뭐길래?…놀라운 정체
- 혜리, 아이유·김혜윤 제쳤다…이대로 '백상' 1위 굳힐까
- "임지연, 연기 차력쇼 무색"…'백상' 후보 탈락 두고 갑론을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