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거리 희망 조엘진, 알고보니 '태양의 후예' 염소 소년
전영희 기자 2025. 7. 30. 17:06
2025 라인루르 유니버시아드 남자육상 400m 계주 결승에서 대표팀은 사상 처음으로 금메달을 목에 걸었습니다. 2번째 주자로 나선 조엘진은 고3이던 지난해 100m 10초30을 찍으며 한국 고등부 신기록을 세운 '단거리 샛별'인데요. 지난 2016년 인기를 모았던 드라마 '태양의 후예(KBS)'에서 '염소 소년'으로 출연한 이력이 알려져 화제를 모으고 있습니다.
Copyright © JTBC.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JTBC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단독] 영부인이 왜?…김건희 ‘VIP 격노 당일’ 관계자와 통화
- [단독] 자물쇠 채운 가방에 ‘다이아 목걸이’…"비번 모른다" 버틴 김건희 오빠
- [단독] 국힘 입당 주도한 ‘신천지 간부’…사기·횡령에 폭행 사주 의혹까지
- 시한 임박…미국 "다 가져와라" 최후통첩에 ‘원팀 총력전’
- [돌비뉴스] ‘주식도 안 해본 남자’ 진성준, 대통령은 ‘5천피’ 외쳤는데…
- [단독] 영부인이 왜?…김건희 ‘VIP 격노 당일’ 관계자와 통화
- [단독] 김건희 오빠, 1억 현금에만 "내 것"…목걸이-그림 ‘입 꾹’
- 특검 ‘체포영장’ 청구했지만…독방 안 윤석열, 못 끌어낸다?
- 캄차카 반도 ‘8.8’ 강진…일본·하와이엔 "쓰나미, 대피해"
- "국익 최우선 협상" 강조…이 대통령 "당당한 자세로 임해달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