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너무해” 육성재도 짭부부 사기당했다, 아일릿 원희→이영지 피해자 속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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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비투비 멤버 겸 배우 육성재도 라부부 짝퉁을 피하지 못했다.
육성재는 7월 29일 진행한 라이브 방송에서 라부부 패키지를 언박싱했다.
총 라부부 인형 6개가 들어있는 패키지에서 하나만 남겨두고 모두 뜯은 육성재는 "시크릿 컬러가 안 나왔다. 하나가 중복이라 이번주 포토회에 오는 팬 한분께 선물로 드리려고 아직 안 뜯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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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장예솔 기자]
그룹 비투비 멤버 겸 배우 육성재도 라부부 짝퉁을 피하지 못했다.
육성재는 7월 29일 진행한 라이브 방송에서 라부부 패키지를 언박싱했다.
총 라부부 인형 6개가 들어있는 패키지에서 하나만 남겨두고 모두 뜯은 육성재는 "시크릿 컬러가 안 나왔다. 하나가 중복이라 이번주 포토회에 오는 팬 한분께 선물로 드리려고 아직 안 뜯었다"고 전했다.
그러나 실시간으로 영상을 지켜보던 팬들은 정품 패키지에는 중복이 없다고 급히 알렸다. 이에 육성재는 남은 하나마저 뜯었으나 역시 중복된 컬러였다. 팬들은 마지막으로 뜯은 라부부의 배와 발톱 색이 정품과 다르다고 지적했다.
또 정품 고리에 새겨진 'POP MORT'라는 각인도 없었다. 각인이 없는 것까지 확인한 육성재는 "진짜 너무하다. 정품 박스에 포장돼 있어서 진품인 줄 알았다"고 허탈해하면서도 "럭키비키다. 정품 박스에서 짝퉁을 뽑았다"고 너스레를 떨었다.
한편 라부부는 중국 장난감 기업 POP MART(팝마트)에서 판매 중인 캐릭터 인형으로, 품절 대란이 발생하는 등 뜨거운 인기를 자랑하고 있다. 그러나 인기가 치솟는 만큼 짝퉁 사기도 난무하는 상황. 앞서 아일릿 멤버 원희, 이영지 등이 짝퉁 피해 사실을 밝힌 바 있다.
뉴스엔 장예솔 imyeso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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