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수조, 국힘 청년최고위원 후보 등록…"당 정체성 되찾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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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근혜 키즈'로 알려진 손수조 리더스 클럽 대표가 30일 국민의힘 제6차 전당대회 청년 최고위원 후보 등록을 마쳤다.
손 예비후보는 이날 국민의힘 중앙당사에서 청년 최고위원 후보 등록을 마친 뒤 "손수 뛰면서 우리 당의 보수의 가치를 되찾고, 입법 독주하고 폭주하는 저 여당에 맞서서 제대로 싸울 것을 다짐한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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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근혜 키즈'로 알려진 손수조 리더스 클럽 대표가 30일 국민의힘 제6차 전당대회 청년 최고위원 후보 등록을 마쳤다. 청년 최고위원 후보 가운데 첫 등록이다.
손 예비후보는 이날 국민의힘 중앙당사에서 청년 최고위원 후보 등록을 마친 뒤 "손수 뛰면서 우리 당의 보수의 가치를 되찾고, 입법 독주하고 폭주하는 저 여당에 맞서서 제대로 싸울 것을 다짐한다"고 했다.
손 예비후보는 이어 "저는 15년간 당에 있으면서 각 지역의 청년들과 누구보다 오랫동안 소통해 왔다"며 "청년 최고위원의 역할은 그 당의 청년들이 활동할 수 있도록 길을 열어주고, 그들과 함께 국민의힘의 정체성을 되찾는 것이라 생각한다"고 덧붙였다.
한편, 국민의힘 청년 최고위원 선거에는 손 예비후보를 비롯해, 박홍준 전 중앙청년위원장, 김준교 전 김문수 대통령 후보 SNS 특보, 최우성 청소의 프로 대표 등이 출사표를 던졌다. 우재준 국민의힘 의원은 오는 31일 출마를 선언할 계획이다.
홍민성 한경닷컴 기자 mshong@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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