혜리, 볼캡에 쏙 들어간 얼굴‥연예계 대표 소두 클래스

하지원 2025. 7. 30. 16: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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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혜리가 연예인 대표 소두다운 존재감을 뽐냈다.

혜리는 7월 27일 '2025 혜리 팬미팅 투어 '웰컴 투 혜리스 스튜디오'(2025 HYERI FANMEETING TOUR )' 일정을 마치고 필리핀 마닐라에서 입국했다.

이날 혜리는 화이트 후드 집업에 카고 팬츠를 매치한 편안한 스타일링을 선보였다.

혜리의 사랑스러운 미소도 돋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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혜리
혜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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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하지원 기자]

배우 혜리가 연예인 대표 소두다운 존재감을 뽐냈다.

혜리는 7월 27일 ‘2025 혜리 팬미팅 투어 '웰컴 투 혜리스 스튜디오'(2025 HYERI FANMEETING TOUR )’ 일정을 마치고 필리핀 마닐라에서 입국했다.

이날 혜리는 화이트 후드 집업에 카고 팬츠를 매치한 편안한 스타일링을 선보였다. 여기에 혜리는 오렌지색 볼캡을 쓰고 작은 얼굴을 더 작아 보이게 했다. 혜리의 사랑스러운 미소도 돋보인다.

한편 혜리는 최근 U+모바일tv 오리지널 드라마 '선의의 경쟁'에서 유제이 역을 맡아 큰 사랑을 받았다.

뉴스엔 하지원 oni1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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