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쩌다 강등 전도사’ 램스데일, 뉴캐슬서 반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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램스데일이 뉴캐슬행에 근접했다.
영국 스포츠 전문 매체 '스카이스포츠'는 7월 30일(이하 한국시간) "뉴캐슬 유나이티드가 사우샘프턴에서 애런 램스데일을 영입하는 데 합의했다"고 밝혔다.
뉴캐슬은 원래 번리의 주전 골키퍼 제임스 트래포드를 원했지만, 트래포드가 맨체스터 시티 이적을 완료하면서 램스데일로 재빨리 타깃을 바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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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김재민 기자]
램스데일이 뉴캐슬행에 근접했다.
영국 스포츠 전문 매체 '스카이스포츠'는 7월 30일(이하 한국시간) "뉴캐슬 유나이티드가 사우샘프턴에서 애런 램스데일을 영입하는 데 합의했다"고 밝혔다.
이 매체에 따르면 램스데일의 이적은 1년 임대 후 완전 이적 옵션이 포함된 조건으로 이뤄진다. 램스데일은 구단으로부터 메디컬 테스트를 받을 수 있도록 허가를 받았다.
뉴캐슬은 원래 번리의 주전 골키퍼 제임스 트래포드를 원했지만, 트래포드가 맨체스터 시티 이적을 완료하면서 램스데일로 재빨리 타깃을 바꿨다.
한때 아스널의 주전 골키퍼였던 램스데일은 최근 수년간 하락세를 겪었다. 2023-2024시즌 다비드 라야에 밀려 백업 신세였던 램스데일은 2024년 여름 사우샘프턴으로 완전 이적했지만, 팀의 2부리그 강등을 막지 못했다. 본머스, 셰필드 유나이티드에 이어 사우샘프턴까지 2부리그 강등을 피하지 못하면서 '강등 전도사'라는 불명예스러운 별명도 붙었다.
뉴캐슬은 지난 2022년부터 주전 골키퍼를 맡았던 닉 포프의 기량이 예전 같지 않았다. 이번 여름 이적시장에서 포프와 경쟁할 수 있는 주전급 골키퍼를 원했다. 이번 이적이 램스데일에게 커리어 반등의 신호탄이 될지 주목된다.(자료사진=애런 램스데일)
뉴스엔 김재민 jm@
사진=ⓒ GettyImagesKo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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