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리블부터 미니게임까지' 서울시청 女 핸드볼팀, 재능기부 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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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체육회는 다음 달 3일 서울시청 여자 핸드볼팀이 팬들과 함께하는 재능기부 행사를 개최한다고 30일 밝혔다.
행사 참여 시민들은 서울시청 핸드볼 선수들과 함께 드리블, 패스, 슈팅 등 핸드볼의 기초 기술을 체험한다.
참가 희망자는 다음달 1일까지 서울시청 여자 핸드볼팀 공식 인스타그램 계정에서 온라인으로 신청이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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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체육회는 다음 달 3일 서울시청 여자 핸드볼팀이 팬들과 함께하는 재능기부 행사를 개최한다고 30일 밝혔다. 행사는 이날 정오부터 서울 올림픽공원 핸드볼경기장 보조경기장에서 열린다.
행사 참여 시민들은 서울시청 핸드볼 선수들과 함께 드리블, 패스, 슈팅 등 핸드볼의 기초 기술을 체험한다. 또 선수들과 한 팀을 이뤄 미니게임을 할 예정이다. 참가자들에게는 기념품이 제공된다. 이 밖에 서울시청 선수들의 애장품 증정 이벤트 등 다양한 프로그램도 진행된다.
참가 희망자는 다음달 1일까지 서울시청 여자 핸드볼팀 공식 인스타그램 계정에서 온라인으로 신청이 가능하다. 서울시체육회는 선착순 100명을 선정할 예정이다.
서울시체육회 강태선 회장은 "이번 행사는 핸드볼 H리그 시즌 동안 팬 여러분께서 보내주신 성원과 격려에 보답하고자 준비한 자리"라며 "핸드볼을 매개로 행복한 하루를 보내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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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BS노컷뉴스 동규 기자 dk7fly@c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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