톰 크루즈, '26세 연하' 아나 데 아르마스와 공개 열애 시작 [할리웃통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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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톰 크루즈와 아나 데 아르마스가 사실상 공개 연애를 시작했다.
지난 29일 미국 연예매체 TMZ는 톰 크루즈와 아나 데 아르마스가 손을 잡고 데이트를 즐기는 모습이 포착됐다고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63세인 톰 크루즈와 26세 연하인 36세의 아나 데 아르마스는 국립공원 드라이브, 쇼핑, 아이스크림 먹기 등 평범한 커플과 같은 데이트를 즐긴 것으로 알려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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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리포트=김주경 기자] 배우 톰 크루즈와 아나 데 아르마스가 사실상 공개 연애를 시작했다.
지난 29일 미국 연예매체 TMZ는 톰 크루즈와 아나 데 아르마스가 손을 잡고 데이트를 즐기는 모습이 포착됐다고 보도했다.
두 사람은 올해 초부터 세계 각지를 함께 여행하는 모습이 포착되었음에도 연인 관계를 공식적으로 인정하지 않았기 때문이다.
보도에 따르면 63세인 톰 크루즈와 26세 연하인 36세의 아나 데 아르마스는 국립공원 드라이브, 쇼핑, 아이스크림 먹기 등 평범한 커플과 같은 데이트를 즐긴 것으로 알려진다.
TMZ는 두 사람의 모습에 대해 "톰 크루즈로서는 상당한 수준의 공개적인 애정 표현"이라고 전했다. 톰 크루즈는 케이티 홈즈와 이혼 이후 사생활을 외부에 노출하지 않았기 때문이다.
앞서 톰 크루즈는 미미로저스, 니콜 키드먼, 케이티 홈즈와 결혼했으나 모두 이혼으로 결혼 생활의 종지부를 찍었다. 최근 그는 '미션임파서블' 시리즈의 마지막 편인 '미션 임파서블: 파이널 레코닝'에 출연해 60대라는 나이가 믿기지 않는 화려한 액션을 선보였다.
톰 크루즈의 열애설 상대 아나 데 아르마스는 영화 '007 노 타임 투 다이'에 출연해 '본드걸'로 대중에게 강렬한 인상을 남겼다. 이어 오는 8월 개봉을 앞둔 영화 '존 윅'의 스핀오프 작품인 '발레리나'에서는 주연을 맡은 바 있다.
26살의 나이 차이를 뛰어넘어 오랜 시간 스타로 살아온 톰 크루즈와 떠오르는 배우 아나 데 아르마스가 만들어갈 사랑의 행보에 귀추가 주목된다.
김주경 기자 kjk@tvreport.co.kr / 사진= 아나 데 아르마스, TV리포트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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