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갓세븐' 잭슨, 미국서 대박 났다…빌보드 자체 신기록 갱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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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GOT7 출신 잭슨이 美 빌보드에서 개인 최고 데뷔 기록 경신했다.
미국 음악 전문 매체 빌보드가 29일 발표한 최신 차트에 따르면 잭슨이 지난 18일 발매한 정규 2집 '매직맨2(MAGIC MAN2)'가 메인 앨범 차트 '빌보드 200' 13위를 기록했다.
이번 성적은 '빌보드200' 15위에 올랐던 '매직맨(MAGIC MAN)'의 기록을 뛰어넘는 커리어하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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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리포트=강지호 기자] 그룹 GOT7 출신 잭슨이 美 빌보드에서 개인 최고 데뷔 기록 경신했다.
미국 음악 전문 매체 빌보드가 29일 발표한 최신 차트에 따르면 잭슨이 지난 18일 발매한 정규 2집 '매직맨2(MAGIC MAN2)'가 메인 앨범 차트 '빌보드 200' 13위를 기록했다.
'매직맨2'는 발매 첫 주 3만 2천 장 이상의 판매량을 올렸다. 또 '톱 앨범 세일즈' 4위, '바이닐 앨범' 3위, '인디 스토어 앨범 세일즈' 2위를 기록했다. 스포티파이 '톱 앨범 데뷔 미국' 차트에서도 9위에 이름을 올리며 글로벌 시장에서의 존재감을 확실히 했다. 이번 성적은 '빌보드200' 15위에 올랐던 '매직맨(MAGIC MAN)'의 기록을 뛰어넘는 커리어하이다.
잭슨은 정규 2집 전곡을 직접 작사, 작곡, 프로듀싱하며 자신의 음악 세계를 집약해 높은 완성도를 끌어냈다. 그는 "인생의 기복 속에서 어떻게 균형을 찾을지 스스로에게 묻고 답한 기록"이라며 음악을 통해 풀어낸 자신의 솔직한 마음이 담겼음을 어필했다.
앨범에 관해 애플뮤직 라디오 호스트 제인 로(Zane Lowe)는 "현대 팝 음악 속에 인간 본연의 이야기를 담아냈다"고 극찬했다. 아마존 뮤직의 자크 생(Zach Sang) 역시 "앨범과 음악 모두 놀라울 정도로 완성도가 높다"고 평가했다.
잭슨의 글로벌 영향력 역시 상승세를 이어가고 있다. 온라인에서 '메이드 미 어 맨(Made Me a Man)' 챌린지가 확산 중이며 잭슨은 미국, 중국, 이탈리아, 파리 등 다양한 해외 주요 매체와의 인터뷰를 진행. 세계적인 관심에 화답하는 중이다.

강지호 기자 khj2@tvreport.co.kr / 사진= TV리포트 DB, TEAM WANG RECORD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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