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FC, 산청 합천 수해 현장에 구호품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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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이 연고지 수해 지역에 필요한 물품을 지원했다.
경남 FC는 7월 30일 "경남 산청군과 합천군 수해지역에 구호물품을 지원하며 도민구단으로서의 사회적 역할을 실천하고, 팬들로부터 받은 사랑을 따뜻하게 환원했다"고 전했다.
경남FC 박일동 대표이사는 "수해 복구를 위해 한마음 한뜻으로 참여해준 선수단과 후원사 관계자 여러분께 깊은 감사를 전한다"며 "이번 지원이 산청군과 합천군 주민들에게 작지만 진심 어린 위로와 실질적인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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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김재민 기자]
경남이 연고지 수해 지역에 필요한 물품을 지원했다.
경남 FC는 7월 30일 "경남 산청군과 합천군 수해지역에 구호물품을 지원하며 도민구단으로서의 사회적 역할을 실천하고, 팬들로부터 받은 사랑을 따뜻하게 환원했다"고 전했다.
최근 산청군과 합천군은 전국적인 집중호우로 심각한 인적·물적 피해를 입었으며, 복구 작업에 많은 시간과 노력이 필요한 상황이다.
이에 경남은 대표이사와 단장을 포함한 선수단의 자발적인 성금을 전했다. 또 스폰서 지리산산청샘물과 진해농협하나로마트도 뜻을 함께하며 이번 사회공헌 활동에 동참했다.
이번 구호물품 지원은 단순한 기부가 아닌, 산청군과 합천군의 현장 의견을 직접 수렴해 실질적으로 필요한 물품을 선정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깊다.
경남은 산청군에 식음료를, 합천군에는 두루마리 휴지 등 6,000개에 달하는 물품을 전달했다. 해당 물품은 수해로 피해를 입은 이재민뿐 아니라 복구 작업에 투입된 자원봉사자들에게도 함께 전달될 예정이다.
경남FC 박일동 대표이사는 "수해 복구를 위해 한마음 한뜻으로 참여해준 선수단과 후원사 관계자 여러분께 깊은 감사를 전한다"며 "이번 지원이 산청군과 합천군 주민들에게 작지만 진심 어린 위로와 실질적인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경남 구단은 "앞으로도 지역사회와의 지속적인 소통을 통해 도민의 사랑에 보답하고 사회적 책임을 실천하는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이어갈 예정이다"고 전했다.(사진=경남 FC 제공)
뉴스엔 김재민 j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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