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급성 골괴사’ 보아, 25년전 과거사진 공개 “나이 먹고 어려보이려 노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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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보아가 25년 전 과거를 추억했다.
이는 보아가 25년 전 자신의 모습과 현재를 비교한 것.
공개된 과거 사진은 2000년 발매된 보아의 데뷔 앨범 'ID; Peace B'(아이디 피스 비) 재킷 사진이다.
보아는 최근 급성 골괴사 진단을 받아 수술 및 회복 과정을 겪으며 본인과 비슷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이들에게 조금이나마 위로를 전하고 실질적인 도움이 되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기부를 결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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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황혜진 기자]
가수 보아가 25년 전 과거를 추억했다.
보아는 7월 30일 공식 계정에 "어릴 때 나이 들어 성숙해 보이는 메이크업. 나이 먹고 어려 보이려고 노력한 청순한 메이크업"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시했다.
이는 보아가 25년 전 자신의 모습과 현재를 비교한 것. 공개된 과거 사진은 2000년 발매된 보아의 데뷔 앨범 'ID; Peace B'(아이디 피스 비) 재킷 사진이다.
보아는 이날 삼성서울병원 정형외과에 1억 원을 기부했다. 해당 기부금은 경제적인 부담으로 비급여 치료 등을 선뜻 받을 수 없는 정형외과 환우들을 위해 사용될 예정이다.
보아는 최근 급성 골괴사 진단을 받아 수술 및 회복 과정을 겪으며 본인과 비슷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이들에게 조금이나마 위로를 전하고 실질적인 도움이 되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기부를 결정했다.
앞서 보아는 보호종료를 앞둔 청소년의 자립 지원을 위해 1억 원을 기부하고 아너 소사이어티 3100호이자 여성 아너회원 모임인 ‘W아너 소사이어티’ 700호 회원에 가입한 바 있다. 어린이날을 맞아 소아암 환아 치료를 위해 서울아산병원에 5,000만 원을 기부하는 등 꾸준히 온정과 나눔의 가치를 실천해오고 있다.
한편 보아는 데뷔 25주년을 기념해 8월 4일 정규 11집 앨범 ‘Crazier’(크레이지어)를 발표한다.
뉴스엔 황혜진 bloss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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