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민 생일 팬미팅, 교실 콘셉트에 팬심 '폭발'…2회 전석 매진

이유민 기자 2025. 7. 30. 16: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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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샤이니 태민이 생일을 맞아 준비한 팬미팅을 단숨에 매진시키며 다시 한 번 '티켓킹'의 위엄을 드러냈다.

30일 소속사 빅플래닛메이드엔터는 태민이 오는 8월 16일과 17일, 서울 올림픽공원 티켓링크 라이브 아레나(구 SK올림픽핸드볼경기장)에서 '2025 TAEMIN FANMEETING [CLASS-MATE]'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팬미팅은 태민의 생일을 기념해 기획된 것으로, 'CLASS-MATE(클래스메이트)'라는 타이틀 아래 교실 콘셉트로 구성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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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플래닛메이드엔터

[스포츠한국 이유민 기자] 그룹 샤이니 태민이 생일을 맞아 준비한 팬미팅을 단숨에 매진시키며 다시 한 번 '티켓킹'의 위엄을 드러냈다.

30일 소속사 빅플래닛메이드엔터는 태민이 오는 8월 16일과 17일, 서울 올림픽공원 티켓링크 라이브 아레나(구 SK올림픽핸드볼경기장)에서 '2025 TAEMIN FANMEETING [CLASS-MATE]'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지난 29일 진행된 팬클럽 선예매는 개시와 동시에 전석이 매진되며, 그의 독보적인 티켓 파워를 실감케 했다.

이번 팬미팅은 태민의 생일을 기념해 기획된 것으로, 'CLASS-MATE(클래스메이트)'라는 타이틀 아래 교실 콘셉트로 구성된다. 팬들과 같은 반 친구처럼 특별한 시간을 함께 보내자는 의미를 담았으며, 팬들과의 추억을 더욱 가까이에서 나누겠다는 태민의 의지가 엿보인다.

특히 이번 행사는 공식 팬클럽 'TAEMate(탬메이트)' 2기 모집 이후 처음 열리는 팬미팅으로 그 의미가 더욱 깊다. 공개된 팬미팅 포스터에는 칠판에 적힌 팬덤명이 담겨 있어 학창 시절의 향수와 더불어 팬들과의 유대감을 시각적으로 강조했다.

태민은 지난해 8월부터 올해 4월까지 총 20개국 29개 도시에서 솔로 월드투어 'Ephemeral Gaze(이페머럴 게이즈)'를 성황리에 마쳤으며, 오는 9월부터는 일본에서 아레나 투어 'Veil(베일)'을 이어간다. 연이은 대형 공연 일정을 통해 글로벌 팬들과의 만남을 지속하는 중이다.

'2025 TAEMIN FANMEETING [CLASS-MATE]'는 8월 16일 오후 5시, 17일 오후 4시에 각각 열린다. 팬들과 한 반에서 하루를 보내듯 교감하는 자리, 태민표 감성으로 물들여질 이 무대에 벌써부터 이목이 집중된다.

 

스포츠한국 이유민 기자 lum5252@sportshankook.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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