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 동구 소프트테니스팀, 대통령기 전국대회 단체전 ‘우승’

한권수 기자 2025. 7. 30. 16:25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충청타임즈] 대전 동구 직장운동경기부 소프트테니스팀이 '제63회 대통령기 전국 소프트테니스대회'에서 남자 일반부 단체전 우승을 차지했다.

전북 순창군에서 열린 이번 대회에는 전국 13개 팀이 참가해 경쟁을 벌였으며, 동구 소속 선수들은 강호들을 연파하며 최강자의 면모를 발휘했다.

이번 단체전 우승은 양동훈 감독의 지도 아래 김현수·양일현·이도근·이무연·이준희 등 5명의 선수가 하나 돼 이뤄낸 값진 성과다.

동구는 직장운동경기부 운영 규정에 따라 이번 대회 우승에 기여한 선수 및 지도자에게 총 600만원의 입상보상금을 지급할 예정이다.

/대전 한권수기자 kshan@cctimes.kr

Copyright © 충청타임즈.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