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동성, 건설 현장서 죽음의 더위와 사투 중‥빚 갚으려 아내와 고군분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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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쇼트트랙 국가대표 김동성이 건설 현장서 폭염과 싸우고 있다.
김동성 아내 인민정은 지난 7월 29일 자신의 소셜미디어에 남편 김동성과 주고받은 메시지를 공개했다.
김동성은 건설 현장서 작업복에 안전모를 쓰고 땀을 뻘뻘 흘리는 사진을 보내며 "뭐해?"라고 물었다.
이후 인민정은 복날을 맞아 제공된 삼계탕과 수박 화채를 먹는 김동성 모습을 공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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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이하나 기자]
전 쇼트트랙 국가대표 김동성이 건설 현장서 폭염과 싸우고 있다.
김동성 아내 인민정은 지난 7월 29일 자신의 소셜미디어에 남편 김동성과 주고받은 메시지를 공개했다.
김동성은 건설 현장서 작업복에 안전모를 쓰고 땀을 뻘뻘 흘리는 사진을 보내며 “뭐해?”라고 물었다. 인민정도 건설 현장서 근무 중인 사진을 보내며 상황을 알렸고 “같은 일터. 다른 공간. 죽음의 더위와 싸우는 중. 이겨야지”라는 글을 남기며 극한 폭염 속에 근무 중임을 알렸다.
이후 인민정은 복날을 맞아 제공된 삼계탕과 수박 화채를 먹는 김동성 모습을 공개했다. 인민정은 “탔어. 오빠. 엄청”이라고 걱정한 뒤 “맛있나요?”라고 물었고, 김동성은 “시원해”라고 만족했다.
김동성은 지난 2004년 A 씨와 결혼해 슬하에 1남 1녀를 뒀지만 2018년 이혼했다. 김동성은 2021년 TV조선 ‘우리 이혼했어요’에 함께 출연했던 인민정과 그해 5월 재혼했으나, A씨에게 생활고 등을 이유로 양육비를 제때 지급하지 않아 배드파더스에 올랐다.
인민저은 경제적으로 힘든 상황이라고 밝히며 “살기 위해 버티고 있다. 아이들 밀린 양육비 반드시 보낼 것. 제발 다시 주저앉지 않게 해달라”고 호소했다.
뉴스엔 이하나 bliss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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