옥천군, 장애인단체·자율방범대 차량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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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 옥천군이 장애인단체와 자율방범대에 각각 차량을 지원하며 복지와 지역 치안 강화에 나섰다.
옥천군 자율방범대는 231명의 대원이 12개 지역대로 활동 중이며, 범죄예방 순찰과 취약계층 귀가 지원 등 다양한 역할을 하고 있다.
황규철 옥천군수는 "차량 지원이 단체 활동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군민 안전과 복지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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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뉴스24 표윤지 기자] 충북 옥천군이 장애인단체와 자율방범대에 각각 차량을 지원하며 복지와 지역 치안 강화에 나섰다.
군은 30일 옥천군장애인단체협의회에 휠체어 슬로프와 안전장치 등이 설치된 11인승 특장 차량 1대를 전달했다. 이 차량은 전액 군비로 마련됐다.
![옥천군이 30일 자율방범대에 신형 순찰차량 2대를 지원했다. [사진=옥천군]](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7/30/inews24/20250730161703938hxys.jpg)
전날(29일)에는 안남·이원 여성 자율방범대에 신형 순찰차량 2대를 지원했다.
군은 현재 운영 중인 11대의 순찰차를 단계적으로 교체해 순찰 환경을 개선할 계획이다.
옥천군 자율방범대는 231명의 대원이 12개 지역대로 활동 중이며, 범죄예방 순찰과 취약계층 귀가 지원 등 다양한 역할을 하고 있다.
황규철 옥천군수는 “차량 지원이 단체 활동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군민 안전과 복지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옥천=표윤지 기자(pyj@inews24.com)Copyright © 아이뉴스24.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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