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수정, 3년간 소속사 없이 혼자 활동… "스태프 차 얻어 타고 다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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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임수정이 3년간 소속사 없이 홀로 활동했던 시절에 대해 이야기했다.
임수정의 필모그래피에 관해 이야기하는 시간을 가진 후, '파인:촌뜨기들'에 대해 이야기하면서 그는 "소속사가 없는 시기에 촬영했기에 저에게는 정말 특별할 수밖에 없는 작품"이라고 언급했다.
앞서, 2023년 임수정은 한 매체와의 인터뷰를 통해 2022년 전 소속사인 킹콩by스타쉽과 전속계약 만료 후, 재계약이나 새 소속사를 찾지 않고 혼자서 모든 걸 헤쳐 나가고 있다고 알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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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29일 공개된 유튜브 채널 'TEO 테오'의 웹 예능 ‘살롱드립2’에는 ‘임크리스탈 오시잖아 에어컨 파워 냉방으로 틀어’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당시 인터뷰에서 임수정은 휴식에 집중하기 위해 이러한 선택을 했다고 알려졌다. 소속사의 서포트가 필요한 상황이 생기더라도, 자신이 선택한 생활 덕분에 스스로 여유와 용기를 장착할 수 있었다고 밝혔다.
그러다 지난해 11월 27일 임수정은 MYM엔터테인먼트와의 전속계약 체결 소식을 알렸다.
MYM엔터테인먼트는 “가녀린 외모 속 단단하고 깊은 연기의 울림을 전하며 올곧게 배우의 길을 걷고 있는 배우 임수정과 동행할 수 있어 뜻깊게 생각한다”며 “깊은 신뢰를 바탕으로 그녀의 행보에 전폭적인 지지로 좋은 시너지를 낼 수 있도록 하겠다”고 전했다.
이정문 온라인 뉴스 기자 moon77@segy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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