숏컷 변신 박은빈, 몰라보게 예뻐졌네
이승길 기자 2025. 7. 30. 16:05

[마이데일리 = 이승길 기자] 배우 박은빈이 숏컷 스타일로 색다른 분위기를 연출하며 근황을 전했다.
박은빈은 30일 자신의 SNS를 통해 "2025. 09. 06 #은빈노트_HyperDay 기다리고 있을게요"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박은빈은 핑크 스트라이프 셔츠에 파자마 스타일의 하의, 그리고 볼캡과 안경을 매치한 꾸안꾸 룩으로 소박하면서도 감성적인 분위기를 자아냈다.
특히 눈길을 끄는 건 최근 숏컷으로 변신한 헤어스타일이다. 이전보다 훨씬 가벼워진 느낌과 함께 그의 또렷한 이목구비가 한층 더 도드라지며 청초한 매력을 극대화했다. 사진마다 다른 각도로 담긴 자연스러운 표정과 포즈는 보는 이들에게 설렘을 안겼다.
팬들은 “숏컷 찰떡이네”, “예쁘다 못해 사랑스럽다”, “단발 여신 강림” 등 다양한 반응을 보이며 열띤 호응을 보냈다.
박은빈은 오는 9월 6일 연세대학교 대강당에서 ‘박은빈 OFFICIAL FANCLUB ‘BINGO’ 3rd FAN PARTY <은빈노트: HYPER DAY>’를 개최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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