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머리 이영지, 언팔 비상에 깜짝 “손톱 사진에 4천 명 떠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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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이영지가 언팔로우를 막으려 애썼다.
이영지는 7월 29일 자신의 소셜미디어에 "얘들아 잘지내? 난 잘 지내 나 열일중이야"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팬이 언팔로우를 선언하자, 이영지는 "가지마 안 그래도 나 손톱 사진 올리고 4천 명이 언팔했단말야"라고 해 웃음을 더했다.
앞서 이영지는 새끼손톱이 살에서 뜯겨 피까지 난, 부상 사진을 공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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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이슬기 기자]
가수 이영지가 언팔로우를 막으려 애썼다.
이영지는 7월 29일 자신의 소셜미디어에 “얘들아 잘지내? 난 잘 지내 나 열일중이야”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대머리가 된 이영지가 담겼다. 팬이 언팔로우를 선언하자, 이영지는 "가지마 안 그래도 나 손톱 사진 올리고 4천 명이 언팔했단말야"라고 해 웃음을 더했다.
앞서 이영지는 새끼손톱이 살에서 뜯겨 피까지 난, 부상 사진을 공유했다. 이영지는 “놀란 사람 죄송. 손톱이라고 생각하지 말고 캐스터네츠라고 생각하면 안 혐오스러움. 뚜껑 열렸다 닫혔다 하는 건 똑같음”이라고 부상을 웃음으로 승화했다.
이영지는 부상 당시 영상도 공개했다. 새끼손톱이 들리자 입을 벌리고 통증을 호소한 이영지는 “24살 먹고 이거 때문에 정형외과 가서 찔찔 짰음. 아무튼 손톱 두 개를 주고 멋있는 무대 하나를 얻었다. 8/1 케이콘 많관부(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라고 무대를 홍보했다.
한편 이영지는 8월 1일부터 3일까지 LA컨벤션센터에서 열리는 'KCON LA'에 출연한다.
뉴스엔 이슬기 reesk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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