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랙핑크 제니, 옷을 입다 말았네‥무심해서 더 힙해
하지원 2025. 7. 30. 15: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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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랙핑크 제니가 공항에서 힙한 매력을 뽐냈다.
제니는 7월 29일 해외 일정을 마치고 미국 뉴욕에서 입국했다.
이날 제니는 올 화이트 톤의 트레이닝룩으로 편안하면서도 세련된 분위기를 자아냈다.
한편 제니는 최근 서울관광 명예홍보대사로 발탁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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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글 하지원 기자/사진 지수진 기자]
블랙핑크 제니가 공항에서 힙한 매력을 뽐냈다.
제니는 7월 29일 해외 일정을 마치고 미국 뉴욕에서 입국했다.
이날 제니는 올 화이트 톤의 트레이닝룩으로 편안하면서도 세련된 분위기를 자아냈다. 특히 맨투맨을 어깨에 헐렁하게 걸친 듯한 스타일링으로 패셔너블한 포인트를 더했다. 또 블랙 마스크, 캡모자, 선글라스, 헤드폰으로 얼굴을 완벽하게 가려 시크한 무드를 자아냈다.
한편 제니는 최근 서울관광 명예홍보대사로 발탁됐다.
뉴스엔 하지원 oni1222@ / 지수진 sszz8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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