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세협상 지원 삼성·현대차·한화 '트리오'…코스피 연고점도 견인

CBS노컷뉴스 장성주 기자 2025. 7. 30. 15:51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미국에서 진행 중인 한미 관세 협상 지원에 나선 삼성과 현대차, 한화의 주가가 오르며 코스피 연고점 경신을 견인했다.

특히 삼성전자 이재용 회장과 현대차그룹 정의선 회장, 한화그룹 김동관 부회장이 한미 관세 협상 지원에 나서면서 반도체와 자동차, 조선이 이날 코스피 상승을 이끌었다.

삼성전자는 전 거래일보다 2.83% 오른 7만 2600원으로 장을 마감했고, 현대차는 2.29% 상승한 22만 3천원, 기아는 4.45% 오른 11만 400원으로 거래를 마쳤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연합뉴스


미국에서 진행 중인 한미 관세 협상 지원에 나선 삼성과 현대차, 한화의 주가가 오르며 코스피 연고점 경신을 견인했다.

30일 코스피는 전 거래일보다 0.74% 오른 3254.47로 장을 마쳤다. 종가 기준 지난 2021년 8월 6일 3270.36 이후 4년 만에 최고치를 기록하며 연고점을 새로 썼다.

외국인과 기관이 각각 5788억원과 3308억원 순매수하며 코스피 상승을 견인했다.

특히 삼성전자 이재용 회장과 현대차그룹 정의선 회장, 한화그룹 김동관 부회장이 한미 관세 협상 지원에 나서면서 반도체와 자동차, 조선이 이날 코스피 상승을 이끌었다.

삼성전자는 전 거래일보다 2.83% 오른 7만 2600원으로 장을 마감했고, 현대차는 2.29% 상승한 22만 3천원, 기아는 4.45% 오른 11만 400원으로 거래를 마쳤다. 한화오션도 2.27% 상승한 9만 9천원에 마감했다.

한편 원달러 환율은 전 거래일보다 7.9원 내린 1383.1원으로 주간거래를 마쳤다.

※CBS노컷뉴스는 여러분의 제보로 함께 세상을 바꿉니다. 각종 비리와 부당대우, 사건사고와 미담 등 모든 얘깃거리를 알려주세요.
  • 이메일 :jebo@cbs.co.kr
  • 카카오톡 :@노컷뉴스
  • 사이트 :https://url.kr/b71afn

CBS노컷뉴스 장성주 기자 joo501@cbs.co.kr

진실엔 컷이 없다

Copyright © 노컷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