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세협상 지원 삼성·현대차·한화 '트리오'…코스피 연고점도 견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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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에서 진행 중인 한미 관세 협상 지원에 나선 삼성과 현대차, 한화의 주가가 오르며 코스피 연고점 경신을 견인했다.
특히 삼성전자 이재용 회장과 현대차그룹 정의선 회장, 한화그룹 김동관 부회장이 한미 관세 협상 지원에 나서면서 반도체와 자동차, 조선이 이날 코스피 상승을 이끌었다.
삼성전자는 전 거래일보다 2.83% 오른 7만 2600원으로 장을 마감했고, 현대차는 2.29% 상승한 22만 3천원, 기아는 4.45% 오른 11만 400원으로 거래를 마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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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에서 진행 중인 한미 관세 협상 지원에 나선 삼성과 현대차, 한화의 주가가 오르며 코스피 연고점 경신을 견인했다.
30일 코스피는 전 거래일보다 0.74% 오른 3254.47로 장을 마쳤다. 종가 기준 지난 2021년 8월 6일 3270.36 이후 4년 만에 최고치를 기록하며 연고점을 새로 썼다.
외국인과 기관이 각각 5788억원과 3308억원 순매수하며 코스피 상승을 견인했다.
특히 삼성전자 이재용 회장과 현대차그룹 정의선 회장, 한화그룹 김동관 부회장이 한미 관세 협상 지원에 나서면서 반도체와 자동차, 조선이 이날 코스피 상승을 이끌었다.
삼성전자는 전 거래일보다 2.83% 오른 7만 2600원으로 장을 마감했고, 현대차는 2.29% 상승한 22만 3천원, 기아는 4.45% 오른 11만 400원으로 거래를 마쳤다. 한화오션도 2.27% 상승한 9만 9천원에 마감했다.
한편 원달러 환율은 전 거래일보다 7.9원 내린 1383.1원으로 주간거래를 마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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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BS노컷뉴스 장성주 기자 joo501@c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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