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 핵 오염수 방류 의혹 관련 강화도 찾은 유정복 인천시장 [포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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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일 오전 인천 강화도 외포항 수산물 직판장이 북한 핵 오염수 방류 의혹과 관련해 한산한 모습을 보이고 있다.
유정복 인천시장이 북한 핵 오염수 방류 의혹과 관련해 30일 오전 인천 강화도 외포항을 찾아 어업인들과 강화군 수산물 소비촉진을 위한 간담회를 하고 있다.
유정복 인천시장이 북한 핵 오염수 방류 의혹과 관련해 30일 오전 인천 강화도 외포항 수산물 직판장에서 강화군 수산물 소비촉진 캠페인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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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일 오전 인천 강화도 외포항 수산물 직판장이 북한 핵 오염수 방류 의혹과 관련해 한산한 모습을 보이고 있다.


유정복 인천시장이 북한 핵 오염수 방류 의혹과 관련해 30일 오전 인천 강화도 외포항을 찾아 어업인들과 강화군 수산물 소비촉진을 위한 간담회를 하고 있다.

유정복 인천시장이 북한 핵 오염수 방류 의혹과 관련해 30일 오전 인천 강화도 외포항 수산물 직판장을 찾아 구매한 백합을 시식하고 있다.

유정복 인천시장이 북한 핵 오염수 방류 의혹과 관련해 30일 오전 인천 강화도 외포항 수산물 직판장에서 강화군 수산물 소비촉진 캠페인을 하고 있다.

유정복 인천시장이 북한 핵 오염수 방류 의혹과 관련해 30일 오전 인천 강화도 외포항을 찾아 박용철 강화군수와 방사능 검사를 위한 해수(시료)를 채취하고 있다.
조병석 기자 chobs@kyeonggi.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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