뜨거운 빌딩숲과 시원한 여의도공원
2025. 7. 30. 15:47

[서울=뉴시스] 조성우 기자 = 서울에 일주일째 폭염경보가 이어지는 30일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 계류식 가스기구 '서울달'에서 열화상 카메라로 바라본 서울 도심과 여의도 공원의 색이 대비를 이루고 있다.
열화상 카메라로 촬영한 사진은 온도가 높을수록 붉은색, 낮을수록 푸른색을 나타낸다. 2025.07.30. xconfind@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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