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주옥상영화제 내달 28 개최…독립영화 31편 무료 상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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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원주옥상영화제가 오는 8월 28일부터 30일까지 한국관광공사(원주시 세계로 10) 옥상에서 '여름의 끝, 달의 극장으로!'라는 슬로건으로 열린다.
원주옥상영화제가 주최·주관하고, 고씨네, 낭만사, 미몽, 원주문화재단, 틈새, 한국관광공사, 한국영상자료원이 협력한다.
자세한 정보는 '원주옥상영화제' 네이버 블로그와 공식 SNS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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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원주옥상영화제가 오는 8월 28일부터 30일까지 한국관광공사(원주시 세계로 10) 옥상에서 ‘여름의 끝, 달의 극장으로!’라는 슬로건으로 열린다.
원주옥상영화제가 주최·주관하고, 고씨네, 낭만사, 미몽, 원주문화재단, 틈새, 한국관광공사, 한국영상자료원이 협력한다. 또 강원특별자치도, 강원문화재단, 강원영상위원회, 강원방문의 해, 국립강릉원주대학교, 국립대학육성사업, 한국관광공사, 상지대, 원주문화재단, 한국영상자료원, 영화진흥위원회가 후원한다.
3일간 최신 독립 예술영화 31편이 무료로 상영된다. 상영작은 ‘로타리의 한철(감독 김소연)’, ‘산행(이루리)’, ‘울지않는 사자(한원영)’, ‘차가운 겨울 바람이 불어오면 하루를 보내(고승현)’ 등이다.
주최측은 안정적인 운영을 위해 후원을 받고 있다. 후원자에게는 감사의 의미로 후원 금액대별로 굿즈를 제공한다. 자세한 정보는 ‘원주옥상영화제’ 네이버 블로그와 공식 SNS에서 확인할 수 있다.
영화제 관계자는 “전국의 많은 영화제가 운영상 어려움을 맞이한 가운데 우리 역시 부침이 컸다. 치열하게 고민해서 개최하는 행사인 만큼 이에 응답하듯 많은 관객과 영화제에서 만나고 싶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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