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사능 괴담 여파, 외포항 매출 급감
전진환 2025. 7. 30. 15:42

[서울=뉴시스] 전진환 기자 = 북한의 핵 폐수 방류 의혹으로 비롯된 ‘방사능 괴담’으로 강화군 수산물 매출이 절반 이상 급감한 것으로 나타났다. 사진은 30일 한산한 모습을 보이는 인천 강화군 외포항 젓갈 수산물 직판장. 2025.07.30. amin2@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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