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천 혁신도시에서 다음달 8~9일 맥주·물놀이 축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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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 진천군은 충북혁신도시 두레봉 공원 주변에서 다음 달 8~9일 물과 맥주를 곁들인 '워터·맥주 페스티벌'을 연다고 30일 밝혔다.
축제 때 두레봉 공원 주변 2차로 300m가 차 없는 거리로 탈바꿈한다.
푸드트럭(먹거리 트럭)과 함께 맥주를 나눌 수 있는 공간도 조성된다.
정성우 진천군 문화관광과 주무관은 "진천읍 중심 축제에서 벗어나 처음으로 혁신도시에서 여름 축제를 연다. 주민들이 즐기고 화합하는 자리가 되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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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 진천군은 충북혁신도시 두레봉 공원 주변에서 다음 달 8~9일 물과 맥주를 곁들인 ‘워터·맥주 페스티벌’을 연다고 30일 밝혔다.
축제 때 두레봉 공원 주변 2차로 300m가 차 없는 거리로 탈바꿈한다. 이곳에서 물총 놀이(워터밤), 노래 경연(버스킹), 비누방울쇼(버블쇼), 공연 등이 이어진다. 가수 싸이 모창 가수로 알려진 가수 짜이, 추혁진 등의 공연이 눈에 띈다. 벼룩시장(플리마켓)이 서고, 체험 행사도 이어진다. 푸드트럭(먹거리 트럭)과 함께 맥주를 나눌 수 있는 공간도 조성된다.
정성우 진천군 문화관광과 주무관은 “진천읍 중심 축제에서 벗어나 처음으로 혁신도시에서 여름 축제를 연다. 주민들이 즐기고 화합하는 자리가 되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오윤주 기자 sting@hani.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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