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 11세’ 이수연, 조용필 ‘기다리는 아픔’ 재해석 (한일톱텐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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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이수연이 조용필의 노래를 자신만의 감성으로 재해석했다.
올해 초 '한일톱텐쇼'에 출연해 양지은의 '그 강을 건너지 마오', 안예은의 '상사화' 등을 가창하며 성인 못지않은 풍부한 감성으로 시청자들에게 진한 울림을 선사했던 이수연은 이날 무대를 통해 다시 한번 감성 트로트 장인의 면모를 보여주며 자신의 막강한 존재감을 과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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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이민지 기자]
가수 이수연이 조용필의 노래를 자신만의 감성으로 재해석했다.
이수연은 7월 29일 방송된 MBN '한일톱텐쇼'에 출연했다. 이날 전유진, 최수호, 손태진, 강문경과 함께 응원부로 등장한 이수연은 깜찍한 치어리더로 변신, 소명의 '유쾌 상쾌 통쾌'로 에너지 가득한 오프닝 무대를 선보였다.
2014년생으로 만 11살의 나이인 이수연은 "제가 승리 요정인 만큼 저희 팀이 오늘은 꼭 이길 것 같다"며 승리를 향한 열정과 자신감을 드러냈다.
이수연은 이날 한국 대표로 출전, 일본 대표 아키와 진검승부를 펼쳤다. 이수연은 조용필의 '기다리는 아픔'을 선곡, 탄탄한 가창력과 휘몰아치는 감정선을 자신만의 스타일로 소화하며 나이를 초월한 명품 무대를 다시 한번 만들어냈다.
이수연의 무대를 지켜본 동료 가수들은 자신이 태어나기 전의 노래를 완벽하게 소화하는 이수연을 향한 감탄과 칭찬을 아낌없이 보낸 가운데 MC 대성 역시 "노래하는 데 창법이 다리미 같다. 흔들림 없이 쫙 펴지는 느낌이다"고 칭찬했다.
올해 초 '한일톱텐쇼'에 출연해 양지은의 '그 강을 건너지 마오', 안예은의 '상사화' 등을 가창하며 성인 못지않은 풍부한 감성으로 시청자들에게 진한 울림을 선사했던 이수연은 이날 무대를 통해 다시 한번 감성 트로트 장인의 면모를 보여주며 자신의 막강한 존재감을 과시했다.
뉴스엔 이민지 o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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